레이블이 MLB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MLB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7월 20일 수요일

LA Angels, 0.447

에인절스는 현MLB 최고의 타자라는 Trout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나이가 듦에 따라 다소 기량이 하락했다고는 하지만 30홈런 100타점정도는 너무나도 쉬운 Pujols도 보유하고  있죠.  타율은 다소 떨어지지만 20홈런 이상이 가능한 파이팅 넘치는 외야수 Calhoun, 수비라면 MLB전체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SS Simmons, 시몬스가 아니었다면 당연히 유격수를 봤을 Yunel Escobar 등 선수 구성은 탄탄합니다. 뛰어난 선두타자와 투수리드가 좋은 포수, 그리고 Pujols와 짝을 이룰 펀치력 있는 DH가 부족한 것이 흠일 수 있지만 그것까지 바라는 것은 판타지 팀에서나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인절스는 지구 4위에  그치고 있으며 5할승률에서 -5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도 최근에 많이 좋아진 편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역시 선발에서 찾아야 하겠습니다. Weaver, Lincecum, Santiago, Shoemaker 4명에 불과한 로테이션은 어려움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다들 좋은 선수이지만 4~5점대 방어율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들입니다. 압도적인 1,2선발이 있었던 2015년 다저스도 어려움을 겪었음을 볼 때 무게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에이스를 기대했던 CJ Wilson의 이탈, 뛰어난 구위를 자랑했던 젊은 피 G Richards의 이탈이 커 보입니다. Street가 버티는 마무리는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아직은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성기를 보낸 Salas, Guerra정도의 셋업으로는 중후반 힘을 내리가 힘든 라인업니다.

참 야구가 어렵습니다. 최고의 신구 타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뒤를 받치는 파이팅 넘치는 선수들로 타순을 구성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만고만한 투수진때문에 모든 장점이 상쇄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D-Backs도 아쉬움이 많은 시즌이 되고 있습니다.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Kyle Hendricks

<느리니 칠만해 보이지?>

Kyle Hendricks, 1989, R/R, CHC

8월 내셔널리그 신인으로 뽑인 컵스의 기대주 헨드릭스입니다. 컵스는 올해도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결국 팀의 중심을 잡아주던 투수들인 Samardzija와 Hammel을 Oak로 넘기면서 팀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2013년 컵스의 올해의 마이너선수로 뽑혔던 Hendricks를 콜업했습니다.


2011년부터 마이너리그에서 2점대 방어율과 뛰어난 WHIP을 기록하고 있었는데요 메이저에서도 돋보이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삼진이 많은 선수는 아니지만 볼넷이 적고 뛰어난 커브와 체인지업으로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커터와 커브가 비슷한 속도를 내며 반대의 궤적을 만들면서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직구구속이 90마일이 안된다는 점에서 1선발 스터프로 보이지는 않지만 현재 Arrieta가 극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볼 때 견고한 2-3선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7회 이상을 소화해주는 모습을 볼 때 팀에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시즌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하겠습니다.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Zach Britton

Zach Britton


<내 직구 빠르다규!!>


Zach Britton, 1987, L/L, BAL


2011년 뛰어난 체인지업과 제구를 보이며 선발진에 들었던 선수입니다. 그러나 좌완이지만 그리 빠르지 않은 직구와 Hamels정도의 브레이킹을 보이는 것은 아니기에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었던 것으로 보였는데요, 올해 팀의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맡은 마무리 자리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RA, WHIP, AVG 모두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볼넷 땅볼 비율 역시 터무니 없는 수치인 7.33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해가 안되는 것은 직구구속인데요.
2013년 91.6마일에 불과하던 직구구속이 올해 94.7마일까지 상승했고요, 95마일 이상의 빠른 볼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인지업은 버리고 슬라이더만 간간히 던지는 터프한 투피치 투구를 보여주고 있네요.

물론 끝내기 홈런도 맞는 등 3번의 블론 세이브가 있지만 올해가 처음임을 보면 조금 더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닝에 대한 부담이 없다보니 처음부터 전력을 다해 던질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KC로 옮겨서 극강의 불펜보습을 보여주는 W Davis와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볼티모어가 시즌은 어떻게든 끌어갈 동력은 얻은 것으로 보이네요.

2014년 4월 3일 목요일

James Paxton


<내공이 느려보이지??>

James Paxton, 1988, L/L, SEA

2010년 4라운드에 뽑힌 Paxton은 그리 주목받는 신인은 아니었는데요. AA에서는 괜찮은 기록을 남겼지만(‘12, 21G, 3.05ERA, 106.1IP, .244AVG, 1.41WHIP) AAA에서는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13, 28G, 4.45ERA, 145.2IP, .277AVG, 1.48WHIP) 그러나 ‘13년 메이저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임으로써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는데 Iwakuma의 이탈로 더불어 선발자리를 확보하게 되었네요.




볼넷이 다소 많아 WHIP이 올라간 모습이 E. Ramirez와는 다른 모습이지만 상당히 부드러운 투구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T Cingrani(CIN)처럼 가볍게 던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96마일은 쉽께 찍는 직구를 가지고 있으며 좌완 특유의 예리한 슬라이더가 타자들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투수로는 한화의 박정진 선수를 연상시키는 상당히 특이한 투구폼을 가지고 있는데요 스프링캠프 5경기에서 단 3개의 볼넷을 내주어서 영점을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14년 첫경기도 7이닝 무실점으로 마무리하였는데요 Iwakuma가 돌아와 작년모습을 보여준다면 시애틀이 정말 놀라운 시즌성적을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

2014년 4월 1일 화요일

Michael Choice


<나 홈런도 친다고~~>


Michael Choice, 1989, R/R, TEX


Gentry를 잃은 텍사스가 유틸리티맨으로 선택한 것이 Michael Choice인데요. 2010년 오클랜드에서 1라운드로 선택한 선수인만큼 출루율 하나는 너무나도 좋은 선수인데 스프링캠프에서의 기록이 뜨거웠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홈런수 입니다. 장타율이 7할을 넘으면서 OPS가 1을 넘어섰는데요 백업이 아니라 주전을 노리는 지경입니다. 텍사스의 외야는 우리의 추신수와, 마틴, 리오스가 맡고 있어서 주전을 꿰차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명타자를 맡고 있는 Moreland는 노쇠화 기미를 보이고 있어서 틈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Moreland]

2013년 홈런수가 23개로 늘었지만 타율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계속될 경우 출루율과 장타력을 갖춘 Choice의 출전기회가 더욱 늘어날 지도 모르겠습니다. Fielder, Beltre, Rios로 이어지는 힘에 Choice가 하위타선에서 장타력을 더한다면 텍사스는 더욱 무서워지겠습니다.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Brad Miller

<타격도 보인다고!!!~>

Brad Miller, 1989, L/R, SEA

휴스턴만큼이나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애틀은 ‘13년 유망한 키스톤콤비가 등장했죠. 수비만이라면 Simmons(ATL)에 대항할 수 있을 Miller와 다재다능한 Nick Franklin이 그들입니다. 그러나 공격력은 쉬어가는 한 회를 만드는 지경이었는데요.



마이너에서의 모습은 장타력도 가지고 있는 SS의 모습이었지만 메이저에서는 수비만 남았습니다. 그러나 ‘14년 스프링캠프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입니다. 3루타도 4개를 기록하고 있을만큼 주루센스와 스피드를 지니고 있습니다. Ackley가 드디어 기대하던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과 맞물려 Miller까지 힘을 보태준다면 Cano가 FA계약이 헛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전제하에 시애틀의 공격력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moak와 Seager가 한 방이 있는 선수들이고 만약 Corey Hart까지 2010~2012년 모습을 되찾는다면 의외의 성적을 낼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Erasmo Ramirez


<내 공이 보이니~~>

Erasmo Ramirez, 1990, R/R, SEA


Iwakuma가 불측의 부상을 입어 4월을 거를 것 같은 시애틀이 2선발로 낙점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터무니없는 투심을 던지는 선수죠.













5경기에 나와 볼넷이 단 2개일 정도로 제구가 좋습니다. 당연히 WHIP도 1이 되지 않네요. 128개의 공을 던져 106개의 스트라이크를 기록했으니 82%에 육박하는 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입닥치고 스트라이크의 대명사인 Colon의 2013년 스트라이크 비율이 69%정도(2777개 중 1909개)였음을 볼 때 굉장히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 선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정규시즌으로 한정해 보았을 때 ‘13년 63%정도(1277개 중 806개)를 기록하였으며 류현진 선수 역시 비슷한 64%를 기록(3070개 중 1979개)했음을 볼 때 스트라이크 던지는 능력은 출충한 것으로 보입니다.

2009년 시애틀 마이너리그선수로 뽑혔으며 2010년 리그올스타와 포스트시즌 올스타에 동시에 뽑힌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Paxton과 함께 시애틀의 젊은 선발진의 선두에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Yordano Ventura


<100마일 먹어~ 두 번 먹어~>


Yordano Ventura, 1991, R/R, KC


J Shields를 영입한 이후 투수진의 중심이 잡힌 KC가 올해 큰 기대를 걸고 세번째 선발로테이션에 투입한 91년생 도미니칸출신 선수입니다. 원래 5선발경쟁을 할 것으로 보였으나 Duffy가 부진한 틈을 타 자리를 꿰찼네요.





2013년 9월에 데뷔하여 겨우 3경기를 뛴 신인입니다. 그러나 100마일이 넘는 엄청난 Fastball로 2011~2013년 연속해서 KC최고의 Fastball로 뽑혔으며 지토를 연상시키는 Curve의 콤비네이션이 압권이죠. 스트라이크로 들어가는 것과 홈플레이트로 떨어지는 Curve를 섞어 던지며 타자들을 대혼란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2013년에 가능성을 보이자 2014년 스프링캠프에서는 선발경쟁을 하게 되었는데요




4경기 15.1이닝을 던지면서 15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피안타율은 .185이 불과하며 볼넷은 겨우 1개로 WHIP이 0.72에 불과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3월17일 경기는 추신수가 있는 텍사스였는데 안쪽 직구에 추신수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덕분에 같은 파이어볼러인 Duffy를 제치고 선발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100마일을 던지는 메이저선수는 꽤 많습니다.('13년 직구평균구속 97.1마일) 빠른 구속이 전부는 아니지만 또한 큰 가능성임은 부인할 수 없죠. 2012, 2013년 연속에서 퓨쳐스게임에 나서면서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Guthrie와 Chen을 제치고 3선발 자리를 준 것만 봐도 KC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겠습니다.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MLB - 110606

LAD vs PHI (1 : 3)

* Lilly는 자기의 역할을 충분히 했습니다.(6.0이닝 2실점, ERA 4.13/WHIP 1.21) 4경기 연속 QS입니다.
* J Carroll이 꾸준한 모습을 보여줍니다.(4타수 3안타, .308/.373/.369) 작년부터 변함없는 모습입니다.
[2010] 133경기, .291/.379/.339
[2011] 59경기, .308/.373/.369


MIN vs CLE (6 : 4)

* Baker가 3승째를 거둡니다.(7.0이닝 4실점 5삼진, ERA 3.86/WHIP 1.30) 올시즌 삼진능력이 무척 좋아졌습니다.(74.2이닝/71삼진)
[2010] ERA 3.96/AVG .275/WHIP 1.34, K/9-7.82, BB/9-2.27
[2011] ERA 4.21/AVG .258/WHIP 1.34, K/9-8.56, BB/9-2.77

* Tomlin이 전경기 QS를 이어가다가 최근3경기 부진합니다.(6.0이닝 6실점, ERA 3.71/WHIP 0.99) 하지만 아직도 WHIP이 1이 안되네요. 극상의 볼넷능력때문입니다.(12경기/11볼넷)

OAK vs BAL (2 : 4)

* Matusz가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5.1이닝 2실점, ERA 2.45/WHIP 1.18)

CHC vs CIN (2 : 8)

* Leake가 3경기 불펜행 이후 선발로 돌아와 기대하던 모습을 계속 보여줍니다.(8.0인이 2실점, ERA 4.63/WHIP 1.38)
* Bruce가 드디어 3할을 눈앞에 둡니다.(4타수 3안타, .298/.361/.575) 8경기 연속안타를 기록중입니다.
* Fukudome가 분명히 5월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3할은 근근히 유지합니다.(5타수 3안타, .310/.422/.400) 그래도 4할출루율은 1번타자역할로는 충분합니다.

MIL vs FLA (7 : 2)

* Greinke가 이제 본궤도입니다.(7.0이닝 2실점 6삼진, ERA 4.83/WHIP 1.20) 밀워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 Cishek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갑니다.(2.0이닝 1안타 무실점, ERA 0.00/WHP 0.75) 역동적인 사이드암투수죠~
* Infante가 드디어 정신을 차린걸까요. (3타수 3안타, .263/.303/.317) 이틀연속 3안타경기입니다. 5경기만에 타율을 .245에서 .263으로 끌어올립니다.

DET vs TEX (13 : 7)

* Boesch가 6월들어와서 뜨겁습니다.(6타수 5안타 2홈런 5타점, .278/.388/.449) 4일동안 10안타를 몰아칩니다. Mi Cabrera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Boesch의 분발이 필수적입니다.
* Cruz의 방망이가 멈출줄 모릅니다.(4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247/.304/.542) 10경기동안 16안타/6홈런/12타점의 불꽃타입니다.
* Kinsler가 좀처럼 타격감을 올리지 못하네요. 오늘은 3안타 경기~(4타수 3안타 2타점, .230/.351/.405)

SEA vs CWS (1 : 3)

* Lillibridge가 무서운 걸까요. 제대로 승부를 걸지 못합니다.(1타수 3볼넷, .286/.385/.623)
* Danks가 드디어 승리를 따냅니다.(7.1이닝 1실점 6삼진, ERA 4.75/WHIP 1.47) 4월 좋은 분위기에서 승리를 얻지 못하자 5월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살아날까요.
[4월] 6경기, ERA 3.92/AVG .266/WHIP 1.33
[5월] 5경기, ERA 6.89/AVG .293/WHIP 1.72


TOR vs KC (2 : 3)

* Hosmer가 이렇게까지 영향을 미치나요. 끝내기 안타를 칩니다.(5타수 2안타 2타점, .304/.338/.496) 아직은 출루율이 다소 부족한 모습입니다.
* Soria가 마무리에서 내려오니 안정을 찾는걸까요. 3경기 연속 무안타/무실점경기입니다. (2.0이닝 무안타, ERA 5.33/WHIP 1.37)

COL vs SD (3 : 0)

* C Gonzalez에게 휴식을 주기로 합니다. Helton이 오랜만에 3번으로 올라와 활약합니다.(4타수 2안타, .301/.370/.500)
* Iannetta의 출루율은 여전합니다.(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 .238/.389/.469)

TB vs LAA (5 : 1)

* 역시 에이스의 힘! Price가 7승을 거둡니다.(7.0이닝 1실점 7삼진, ERA 3.35/WHIP 1.01)

WSH vs SF (4 : 5)

* Kimball이 메이저에 올라와 차근차근히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스윙맨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습니다. (2.0이닝 1안타 무실점, ERA 2.03/WHIP 1.35)
* Morse는 여전히 불꽃쇼중~ (6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302/.337/.522, 9홈런/33타점)
* Lincecum이 지난경기에 이어서 부진합니다. (5.0이닝 4실점, ERA 2.85/WHIP 1.12) 삼진능력은 여전하네요~(88.1이닝/93삼진)

2011년 9월 2일 금요일

MLB - 110805



CIN vs CHC (3 : 4)

* Wood가 1이닝을 삼진으로만 잡아냅니다. 특S는 아니지만 A급 불펜으로는 올해성공입니다. (1.0이닝 2안타 1실점 3삼진, ERA 3.79/WHIP 1.43)
* Leake가 마이너에 갔다오더니 마음단속을 단단히 했나봅니다. 비록 패배하기는 했지만 준수한 활약~ (6.0이닝 3실점 5삼진, ERA 3.92/WHIP 1.22)
* Barney가 빠진 2번자리를 Campana가 제대로 역할을 해주는군요.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77/.313/.340) 그러나 아직 외야수로 자리를 잡지는 못했습니다.

SD vs PIT (15 : 5)

* Harang도 13안타를 얻어맞지만 4실점으로 최소화하는군요. 타선덕분에 시즌10승을 가져갑니다. (5.0이닝 13안타 4실점, ERA 3.91/WHIP 1.39)
* Frieri가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뛰어난 삼진능력은 계속 보여줍니다. (1.0이닝 무안타 2삼진, ERA 3.47/WHIP 1.50)
[4월] 12경기/15.2이닝/18삼진
[5월] 12경기/11.1이닝/15삼진
[6월] 11경기/12.0이닝/13삼진
[7월] 9경기/8.2이닝/12삼진

* Karstens가 5이닝을 채우지 못한 것은 5월25일 이후 처음입니다. (3.1이닝 9안타 9실점, ERA 3.05/WHIP 1.13) 피츠버그 선발진에서는 가장 좋은 WHIP을 보여주고 있죠.
* Guzman의 타점행진이 이어지네요.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340/.383/.610) 홈런은 적지만 대단한 타점능력을 보여줍니다.
[7월] .345/.400/.636, 3홈런/18타점
* Ludwick이 친정팀을 상대로도 자비가 없습니다. (4타수 4안타 1타점, .242/.308/.372)

TOR vs BAL (5 : 4)

* Lawrie가 데뷔했습니다. (4타수 2안타 1타점) Kent이후 최고의 공격형 2루수가 될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는데요 마이너는 초토화하고 올라옵니다.
[2011 AAA] 69경기, .353/.415/.661, 18홈런/61타점/13도루
* Hunter가 볼티모어 선발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는군요. (4.0이닝 8안타 4실점, ERA 4.43/WHIP 1.33)

ATL vs NYM (4 : 1)

* Heyward의 부진이 애틀란타에게는 큰 걱정거리였는데요, Constanza가 이런 불안을 날려줄까요. (4타수 2안타 1타점, .407/.407/.519) 5경기 연속안타중 4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합니다.
* Hudson이 에이스의 모습을 오늘은 보여주는군요. (7.0이닝 1실점, ERA 3.22/WHIP 1.10)
*  Dickey는 작년의 모습을 되찾았는데요, 오늘의 패배는 어쩔 수 없습니다. (7.0이닝 2실점 5삼진, ERA 3.72/WHIP 1.29)

NYY vs BOS (3 : 2)

* Colon이 5이닝을 채우지 못했지만 경기내용이라기 보다는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죠. (4.2이닝 6안타 2실점, ERA 3.33/WHIP 1.24)
* Lester도 나쁜 기록은 아닙니다. 상대가 양키스였던게 안좋았군요. (6.0이닝 3실점 7삼진, ERA 3.23/WHIP 1.20)
* Nunez가 오히려 방망이는 Gardner보다 낫겠는데요. (1타수 1안타 2볼넷, .274/.327/.395)
Gardner : .278/.356/.395
* Reddick이 방망이 활약은 대단합니다. 8월 5경기연속안타를 기록해주고 있습니다. (4타수 2안타, .343/.387/.567)

OAK vs TB (4 : 8)

* Niemann이 7월 3승무패를 기록했는데요 호투를 이어갑니다. (8.2이닝 4실점 8삼진, ERA 3.58/WHIP 1.22)
* Zobrist가 Longoria의 뒤를 잘 받쳐줘야합니다. 7월 활약은 인상적이었습니다. (4타수 2안타 2타점, .280/.373/.500)
[7월] .337/.450/.598, 5홈런/21타점
* BJ가 오늘 같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어야 하는데요. 왠지 하위타선에 가면 활약하는 Reynolds가 연상됨... (3타수 3안타 2타점, .233/.316/.408)

STL vs FLA (3 : 2)

* A Sanchez도 좀처럼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언제 무너질지 모르죠. (7.1이닝 3실점 7삼진, ERA 3.73/WHIP 1.26) 6월10일이 마지막 승리를 거둔 날입니다.
* Stanton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아갑니다. (5타수 3안타 1타점, .263/.333/ .534) 타율은 낮지만 스윙을 보면 항상 자신에 넘칩니다. 그렇다고 Dunn처럼 터무니없이 많은 삼진을 당하는 것도 아닙니다. (106경기/118삼진)

CLE vs TEX (7 : 8)

* C Perez가 중요한 경기에서 블론을 범합니다. (1.0이닝 2안타 2실점, ERA 3.40/WHIP 1.29)
* Feldman이 무너진 Holland를 대신해서 3.1이닝을 잘 버텨줍니다. (3.1이닝 1안타 1실점 3삼진, ERA 2.84/WHIP 0.63) 곧 선발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 Napoli의 방망이가 무섭습니다. 8월 4경기중 3경기에서 홈런을 쏘아올립니다.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96/.391/.620)
* C Santana가 부진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팀의 중심이군요. 17호 홈런을 기록합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 .235/.355/.440)
* 클리블랜드도 Brantley가 안좋아서 리드오프가 걱정입니다. 1번으로 나선 Carrera는 무안타경기... (6타수 무안타, .242/.296/.288)

MIL vs HOU (8 : 1)

* 밀워키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변함없는 선발진의 활약이죠. Gallardo의 시즌 13승경기~ (8.0이닝 1실점 6삼진, ERA 3.56/WHIP 1.29)
* McGehee도 꾸준히 타점을 올려줍니다. Braun/Fielder를 피해간다고 점수를 안내는 것은 아닙니다. (4타수 1안타 2타점, .240/.290/.348) 형편없는 기록이지만 8월도 벌써 7타점째입니다.
* Lucroy도 포수로서 쏠쏠한 활약을 계속해줍니다. (3타수 1안타 2타점, .284/.325/.399) 5월에는 MVP급 활약이었죠.
[5월] .298/.326/.524, 5홈런/20타점

CWS vs MIN (5 : 3)

* Quentin이 경기를 끝내는군요. (4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259/.346/.512) 8월에 벌써 3홈런/8타점을 기록하는군요.
* Cuddyer가 잠잠하니 Kubel이 활약해주는군요.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310/.360/.486)
* Buehrle의 꾸준함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8.0이닝 3실점, ERA 3.04/WHIP 1.22)

DET vs KC (4 : 3)

* 로얄스 불펜 최고의 활약을 하던 Crow가 아쉬운 결과를 냅니다. (0.1이닝 1안타 1실점, ERA 1.93/WHIP 1.19)
* Pauley도 기대하던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네요. 2번째 블론입니다. (0.2이닝 1안타 무실점, ERA 2.10/WHIP 1.01)
* Avila는 공격형 포수의 탑이라고 불릴만 합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85/.370/.497)
* Boesch도 이제는 완전히 주전을 꿰찼습니다. (5타수 2안타 2타점, .294/.349/.483) 홈런수는 괜찮지만 타점이 다소 적군요. (16홈런/53타점)
* Getz의 고만고만한 공격력을 보충하기 위해 Giavotella가 콜업됩니다. (3타수 2안타 1타점) 마이너 기록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특히 찬스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2011 AAA] 110경기, .338/.390/.481, 9홈런/72타점

WSH vs COL (5 : 3)

* Nicasio가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는데요 부상을 당합니다. 올해 유독 부상선수들이 많군요. (1.0이닝 4안타 2실점, ERA 4.14/WHIP 1.27)
* Zimmermann은 확실히 워싱턴 투수진의 미래입니다. (5.2이닝 2실점 8삼진, ERA 3.12/WHIP 1.10)
* Ankiel의 깜짝 1번타순배치도 성공적입니다. (5타수 3안타 1타점, .251/.310/.385) 7월 성적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7월] .327/.387/.491, 2홈런/8타점
* Iannetta의 방망이가 조금만 더 해준다면 좋을텐데요. 정말 말도 안되는 출루율입니다. (4타수 3안타 1타점, .234/.383/.422)

LAD vs ARI (7 : 4)

* Guerra의 무시무시한 마무리네요. 3삼진으로 게임을 끝내버립니다. (1.1이닝 1안타 무실점 3삼진, ERA 1.69/WHIP 1.16)
* Collmenter가 무너집니다. SF의 Vogelsong같은 활약을 하고 있었는데요. 2경기 연속 5실점 경기를 가집니다. (2.1이닝 8안타 6실점, ERA 3.58/WHIP 1.06)

SEA vs LAA (0 : 1)

* Weaver의 호투야 예상했지만(9.0이닝 7안타 무실점 8삼진, ERA 1.78/WHIP 0.94) Vargas까지!! (6.0이닝 7안타 무실점, ERA 4.02/WHIP 1.29)
* Hunter가 꾸준하게 3번을 지키고 있는데요 팀의 리더로서의 역할은 문제 없습니다. (5타수 3안타, .245/.317/.397) 최근 10경기중 9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며 상승중입니다.

PHI vs SF (9 : 2)

* Worley가 이렇게까지 해주다니요! 필리스 선발진은 쉬어갈 틈이 없습니다. (7.0이닝 2실점 6삼진, ERA 2.35/WHIP 1.10)
* Mayberry의 9호 홈런입니다. 다른 선수들이 워낙 잘 해주다보니 자기 스윙만 해주면 별다른 걱정이 필요없는게 필리스입니다.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61/.322/.503)
* Pence는 필리스 적응에 시간이 필요없습니다. 시즌 13호홈런!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12/.359/.485)

2011년 8월 19일 금요일

MLB - 110804



TOR vs TB (6 : 7)

* 항상 야구는 의외성이 있어서 재미있나봅니다. 후반 교체선수로 들어온 후보포수 Chirinos가 레이스를 살립니다. (2타수 2안타 2타점, .273/.368/.394) 연장전 동점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네요.
* Jennings가 레이스 리드오프 문제를 단숨에 해결하나요. 오클랜드의 Weeks와 같은 역할입니다. (6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354/.446/.708)
* Rasmus가 조금씩 팀에 적응합니다. 뛰어난 출루능력으로 2번에 배치됩니다. (6타수 2안타 1타점, .239/.322/.408)
* Cecil도 다소 기복은 있지만 꾸준히 이닝을 먹어주고 있습니다. (6.0이닝 3실점, ERA 4.35/WHIP 1.35) 최근6경기/43.0이닝/12실점으로 준수합니다.

TEX vs DET (5 : 2)

* Ogando가 조금 지친듯 하다가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립니다. 도저히 첫 풀타임선발로는 보이지 않네요. (6.1이닝 2실점 7삼진, ERA 2.88/WHIP 1.05)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최근8경기 전경기를 3실점 이하로 막고 있습니다.
* 트레이드를 통해 건너온 이적생 듀오가 중간을 확실하게 책입집니다.
Uehara : 0.1이닝 무안타, ERA 1.82/WHIP 0.69
Adams : 1.0이닝 1안타 무실점, ERA 1.26/WHIP 0.78

* Napoli의 방망이가 쉴틈이 없습니다. (3타수 1안타 1타점, .293/.391/.611) 최근8경기/15안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CHC vs PIT (7 : 6)

* 피츠버그 선발진이 전체적으로 지친걸까요. 어메이징4라는 호칭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했나봅니다. J McDonald가 연속 부진한 경기입니다. (7.0이닝 4실점 3삼진, ERA 4.23/WHIP 1.52)
* Ludwick은 샌디에고에서도 그러더니 꾸역꾸역 타점을 먹어줍니다. (3타수 1안타 1타점, .234/.300/.365) 시즌 65타점을 기록합니다.
* C Pena가 21호홈런을 쏘아올립니다. 은근히 A Ramirez와 더불어 장타력을 구비한 클린업이네요.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22/.342/.447)
* Soto가 7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는데요, 8월에 2개째 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42/.328/.422)

CLE vs BOS (7 : 3)

* Masterson이 진정한 에이스로 올라서네요. 보스턴을 침몰시킵니다. (6.0이닝 3실점 9삼진, ERA 2.63/WHIP 1.17) 특히 최근10경기 볼넷이 단11개뿐입니다.
* Bedard가 보스턴 데뷔전을 치룹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압도적이지도 않네요. (5.0이닝 3실점 5삼진, ERA 3.55/WHIP 1.18)
* Santana가 3일만에 안타를 뽑아냅니다. 여전히 극강의 출루율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4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232/.352/.428)
* 봄쿠도메를 계절도 다른데 왜 데려왔을까요. 오늘 3안타 경기가 계기가 될런지... (5타수 3안타 1타점, .269/.363/.363)
* Crawford가 5월 불꽃타를 치면서 회복세를 보였는데요 부상에서 돌아와서는 아직까지 큰활약은 없습니다. (4타수 무안타, .242/.276/.376)
[7월] .250/.308/.292, 0홈런/5타점/4도루

STL vs FLA (7 : 4)

* Hensley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합니다. (2.1이닝 6실점, ERA 4.46/WHIP 1.34) 볼넷3개가 너무 아쉽습니다. (최근10경기/12볼넷)
* 올해는 유난히 부상선수들이 많습니다. 좋은 활약을 이어가던 Infante의 불의의 DL입니다. (3타수 3안타 1타점, .279/.324/.364)
* 카디널스 트리오는 무시무시한 모습!
Pujols :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80/.347/.526
Holliday : 3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314/.419/.564
Berkman : 4타수 2안타, 286/.395/.585


BAL vs KC (4 : 9)

* Britton이 또다시 난타네요. (5.1이닝 12안타 6실점, ERA 4.66/WHIP 1.47) 올스타브레이크전 신인왕 페이스는 어디로 간걸까요.
[4월] ERA 2.84/AVG .225/WHIP 1.17, 31.2이닝/19삼진
[5월] ERA 3.00/AVG .257/WHIP 1.26, 39.0이닝/19삼진
[6월] ERA 4.50/AVG .271/WHIP 1.39, 28.0이닝/21삼진

* Soria도 무실점 경기를 가집니다. 7월 단한경기 4실점을 빼면 무실점 행진이었죠. (1.0이닝 2안타 무실점, ERA 4.05/WHIP 1.29)
* Gordon이 4안타 경기를 가집니다. 완전히 자리를 잡았네요. (5타수 4안타, .311/.382/.505)

NYY vs CWS (7 : 2)

* Nova를 로테이션에 고정시켜야겠습니다. (7.2이닝 1실점 10삼진, ERA 3.81/WHIP 1.39) Colon이니 Burnett을 빼야하지 않을까요.
Colon : ERA 3.30/WHIP 1.23
Burnett : ERA 4.54/WHIP 1.35

* Robertson은 무시무시한 홀드행진~ (0.1이닝 무안타, ERA 1.48/WHIP 1.29)
* Humber도 기한이 지난걸까요. 최근4경기/18실점으로 난타입니다. (6.1이닝 4실점, ERA 3.56/WHIP 1.10)
* Martin이 이렇게 해주면 공격에서도 Posada를 쓰기가 어려워지요. (3타수 1안타 1홈런 4타점, .227/.326/.386)
* Cano가 다시 3할타율로 올라섭니다.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01/.349/.518) 양키스 타선은 정말 후덜덜...
* E Chavez까지 활약해주나요~ 타격도 전염인가봅니다. (4타수 2안타, .311/.382/.426) 8월3경기/6안타/1홈런/4타점을 기록하고 있네요.
* 하얀양말의 3루수자리도 문제인데요, Morel의 출루율/장타율 모두 문제입니다. (3타수 2안타, .255/.272/.305)

WSH vs COL (3 : 6)

* Detwiler가 땜빵 선발로 나와 호투합니다. (5.0이닝 2실점, ERA 2.66/WHIP 1.28) 스윙맨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네요.
* Tulowitzki가 8월 첫홈런을 신고합니다. 뭐라고해도 최강유격수는 역시 Tulo인듯!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91/.357/.521, 21홈런/75타점)
* 콜로라도도 골치네요. E Young이 리드오프를 맡아야한다니~ (2타수 1안타 2타점 3볼넷, .225/.308/.225)
* Ankiel이 1번타자로 와서 불방망이모드입니다. (5타수 2안타, .243/.304/.376) 8월들어서 4경기/6안타/3홈런/6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Zimmerman도 완전히 살아났네요. 최근13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합니다. (4타수 3안타 2타점, .295/.363/.433) 7월초 .235의 타율을 .295까지 끌어올립니다!

MIN vs LAA (1 : 7)

* 원투펀치는 필리스 부럽지 않은 에인절스죠. Haren의 1실점경기입니다. (8.0이닝 1실점 6삼진, ERA 2.81/WHIP 0.97) 최근3경기 단 3실점!
* 롤러코스터 투구의 진수를 보여주는 Liriano입니다. (5.0이닝 10안타 7실점, ERA 5.03/WHIP 1.46) 지난경기는 7.0이닝/2실점~
* Trumbo가 그냥 에이절스의 중심타자가 되어버렸네요. 시즌 21호 홈런을 기록합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255/.297/.488) 그러나 이정도성적이 팀의 4번이라면 좀...

PHI vs SF (3 : 0)

* Cl Lee의 완봉경기!! 다소 기복을 보여주고 있지만 변함없는 Lee입니다. (9.0이닝 7안타 무실점 8삼진, ERA 2.96/WHIP 1.10)
* Bumgarner는 또다시 불운의 패배네요. (8.0이닝 2실점 9삼진, ERA 3.71/WHIP 1.28) 최근4경기 2승/2패~(8.0이닝3실점/7.2이닝1실점/4.0이닝5실점/8.0이닝2실점)
* Pence는 기대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번이 오히려 아까울 정도~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311/.359/.479)
* Mayberry는 상당히 괜찮은 장타력을 보여줍니다. 8월들어 2번째 홈런이네요~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56/.320/.488)
* Pence와 상대적으로 Beltran은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네요. (4타수 1안타, .287/.38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