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8일 화요일

MLB - 110623


SEA vs WSH (0 : 1)

* Pineda가 못한게 아닌데요. (7.0이닝 무실점 9삼진, ERA 2.45/WHIP 1.00)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AL 신인왕은 Pineda가 가장 가까워보입니다.
Britton : ERA 3.19/AVG .248/WHIP 1.25
Hellickson : ERA 3.09/AVG .202/WHIP 1.14

* Marquis의 질주도 놀라울뿐~ (8.0이닝 무실점, ERA 3.53/WHIP 1.34)

OAK vs NYM (1 : 4)

* S Sizemore가 5번까지 올라옵니다. 오클랜드의 현주소죠. (3타수 2안타, .274/.364/.340)
* D Murphy가 메츠에서 정말 소금같은 역할입니다. (4타수 3안타 1타점, .290/.341/.403) 상하위타선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장타력은...(2루타-2/홈런-0)
[6월] .318/.347/.386
* Capuano가 최근 메츠 상승세에 일조합니다. (6.0이닝 무실점 7삼진, ERA 3.99/WHIP 1.37) 최근 4경기에서 단2실점일 뿐입니다.

MIN vs SF (1 : 2)

* SF는 역시 어이없는 타선에 투수력만으로 버팁니다. Lincecum의 삼진쇼~~ (7.0이닝 무실점 12삼진, ERA 3.16/WHIP 1.19) 105.1이닝/113삼진으로 여전한 삼진능력은 보여줍니다.
* Cuddyer는 홀로 분전입니다. Kubel이 빠진 현재 Cuddyer마저 없었다면 상상조차 힘듭니다. (4타수 3안타 1타점, .291/.352/.465)

ARI vs KC (5 : 3)

* D Hudson을 로얄스가 공략하기는 쉽지 않지요. (7.0이닝 3실점, ERA 3.58/WHIP 1.19) 최근4경기/6실점일 뿐입니다.
* 로얄스의 포커스는 역시 올해보다는 2~3년 후가 될 것 같습니다. Moustakas는 뛰어나지는 않지만 조용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타수 1안타 .250/.333/.325)

PHI vs STL (2 : 12)

* Oswalt가 부상으로 내려갑니다. (2.0이닝 5안타 4실점, ERA 3.79/WHIP 1.33) 오스왈트가 이렇게 될 줄이야!!
* Carpenter가 오늘은 꼭 이기고 싶었나봅니다 (7.0이닝 1실점 7삼진, ERA 4.26/WHIP 1.35) 하지만 작년기록을 따라가려면 한참입니다.
[2010] 35경기, ERA 3.22/AVG .244/WHIP 1.18, 235.0이닝/179삼진
* Pujols가 없는 지금 Holladay/Berkman이 빈자리를 잘 메워줘야합니다.
Holladay : 4타수 2안타 2타점, .339/.443/.559
Berkamn : 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309/.417/.605

* Y Molina의 극심한 부진으로 T Cruz가 출전기회를 잡네요. 타격에서도 역할을 해줍니다. (3타수 2안타 2타점, .286/.355/.357)

MLB - 110622


BAL vs PIT (4 : 5)

* 올시즌 Uhehara의 불펜에서의 모습이 굉장한데요. (1.0이닝 무안타 3삼진, ERA 2.45/WHIP 0.79) 33.0이닝/42삼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볼티모어는 3-4번에 가져다 놓는 선수마다 역할이 부족합니다.
A Jones : 4타수 무안타 1타점, .293/.336/.469
D Lee : 4타수 무안타, .238/.301/.336

위험부담은 있지만 Reynolds를 5번까지는 올릴때가 된 것 같습니다. (4타수 2안타, .231/.351/.462)

NYY vs CIN #1 (4 : 2)

* 양키스가 더블헤더 1차전에서 Teixeira/Rodriguez를 빼고도 승리를 거둡니다. Cano의 만점4번활약!! (4타수 2안타 1타점, .297/.343/.520)
* Garcia는 2선발이라고 해도 믿겠는데요~ 벌써 6승째입니다. (7.0이닝 2실점, ERA 3.30/WHIP 1.30) 놀라운 것은 선발출전 13경기중 5.0이닝을 못채운건 단1경기뿐입니다.

NYY vs CIN #2 (2 : 10)

* 선발로까지 고려되던 Noesi가 실망이 큰걸까요. 무너집니다. (1.2이닝 8안타 6실점, ERA 4.12/WHIP 1.37) 오늘경기 전까지 기록은 ERA 1.50/WHIP 1.00이었죠~
* Heisey가 생애 최고의 날을 보내는군요. (5타수 3안타 3홈런 5타점, .273/.333/.492) 2006년 17라운드에 불과한 Heisey는 A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다가 AAA에 적응하지 못했지만 메이저기회를 잡고 있는데요. 올시즌 상하위타선을 오가며 꾸준히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2009 AA] 71경기, .347/.426/.572, 13홈런/40타점
[2010 AAA] 20경기, .241/.307/.430, 4홈런/13타점

* Gomes도 오랜만에 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22/.338/.421) 타율은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볼넷을 늘려서 출루율에서는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9경기/28볼넷)

TOR vs ATL (1 : 5)

* Beachy가 돌아왔습니다. 삼진쇼로 장식하네요~ (6.0이닝 1실점 11삼진, ERA 3.22/WHIP 1.07) Hanson이 DL에 들어간 현재 활약을 기대케합니다.
* 역시 구관이 명관인가요. Jones가 노쇠화를 보이는 애틀란타의 중심은 McCann이 빈틈없이 메꿔주고 있습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305/.380/.523)
* Uggla가 10호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77/.243/.326) 더이상 기록을 올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고요, 오늘과 같이 5-6번 타선에서 자신의 스윙을 하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SD vs BOS (5 : 1)

* Lackey야말로 최악의 FA사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 5.0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무너집니다. (3.1이닝 5실점, ERA 7.36/WHIP 1.60) 최악이라고 생각되는 Vazquez보다 심합니다.
Vazquez : 15경기, ERA 6.37/AVG .310/WHIP 1.69
* Maybin이 부진에서 벗어날까요. 이틀연속 안타를 기록합니다. (3타수 2안타, .251/.319/.391) 원래 샌디에고의 계획은 Maybin이 리드오프를 하는 것이었을 껍니다.
* A Gonzalez의 방망이가 정말 무섭습니다. (4타수 4안타 1타점, .359/.410/.609) AL MVP의 추가 점점 그에게로 가는 듯합니다.

TB vs MIL (6 : 3)

* 잘나가던 밀워키에게 안좋은 소식이네요. 에이스위용을 보여주던 Marcum이 갑자기 이상을 느끼고 교체됩니다. (3.0이닝 2실점 2삼진, ERA 2.95/WHIP 1.06) Greinke의 짐이 더 무겁게 되었습니다.
* Price는 변함없는 에이스 스터프!!~ (8.0이닝 2실점 10삼진, ERA 3.51/WHIP 1.06)
* Betancort까지 살아나는 걸까요. 터무니없는 돌글러브이지만 공격력 하나로 메이저를 버티는 서수인데요 이 선수까지 살아난다면 밀워키 타선도 어이가 없어집니다. (4타수 2안타 1타점, .229/.251/.339)

DET vs LAD (7 : 5)

* Alburquerque의 삼진능력이 무시무시합니다. (2.1이닝 무안타 4삼진, ERA 2.05/WHIP 1.06) 극상의 피안타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VG .112, 24경기/26.1이닝/46삼진/18볼넷)
* Boesch는 외야수로 자리를 잡았다고 봐야하고요, (5타수 2안타, .300/.359/.485), 최근에는 C Wells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니 1번으로 나오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53/.311/.434)
[6월] .303/.361/.667
* Loney가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줍니다. (4타수 3안타 2타점, .274/.322/.354) 그러나 끝없는 똑딱이의 모습~ (6월 안타-26/2루타-3/홈런-1)

COL vs CLE (3 : 4)

* Tomlin이 다시 QS머신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6.1이닝 3실점, ERA 3.95/WHIP 1.06) 여전히 볼넷이 적기 때문에 WHIP기록은 더할나위없습니다. (15경기/12볼넷)
* Hafner가 나오니 확실히 중량감이 다르네요.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338/.412/.569)
* 최근 Ty Wigginton의 모습이 너무좋습니다. 그러나 위긴턴이 힘을 써야 점수가 뽑힌다면 팀은 알만합니다. (4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266/.322/.489) 최근8경기중 7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SEA vs WSH (1 : 2)

* 역시 팀이 좋은 성적을 낸다는 것은 선발진이 잘 버텨준다는 의미입니다. Lannan이 Bedard와의 대결에서 승리합니다. (5.2이닝 1실점, ERA 3.40/WHIP 1.34)
* Figgins의 부진도 끝이 없습니다. (4타수 무안타, .190/.238/.254) 최근 3경기에서 다시 안타가 없습니다.

LAA vs FLA (6 : 5)

* 최근 플로리다 불펜에서 가장 믿을만 한 선수는 Cishek입니다. (3.0이닝 1안타 4삼진, ERA 1.65/WHIP 0.92)
* 그것참... Abreu에게 기대할 게 많이 남아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만한 선수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92/.403/.390) 여전히 4할이 넘는 어마어마한 출루율을 기록중~
* Hanley가 조금 정신을 차릴까요. 이틀연속 멀티히트 경기를 가집니다. (5타수 2안타 2타점, .21/.304/.301)

OAK vs NYM (2 : 3)

* Dickey가 최근 페이스가 괜찮습니다. 특히 놀라운 것은 그의 삼진능력! (8.0이닝 1실점 9삼진, ERA 3.76/WHIP 1.33)
* G Gonzalez는 부진했다고 하기도 힘듭니다. (7.0이닝 1실점 8삼진, ERA 2.59/WHIP 1.30) 최근10경기/18실점에 불과합니다. 아쉬운 것은 그의 볼넷수~ (15경기/43볼넷)

HOU vs TEX (5 : 3)

* 휴스턴이 이기는게 너무 힘듭니다. Melancon에게 2.0이닝을 맡기게 되는 것이 팀의 현실이죠. (2.0이닝 1실점, ERA 1.98/WHIP 1.21)
* Lewis는 2경기/15실점의 악몽에서 벗어나는 모습입니다. (7.0이닝 무실점 8삼진, ERA 4.44/WHIP 1.26) 그러나 Feliz의 4번째 블론세이브로 승리를 날립니다. (0.2이닝 4안타 4실점, ERA 3.21/WHIP 1.32)

ARI vs KC (3 : 2)

* Kennedy의 스터프는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6.0이닝 1실점 4삼진, ERA 2.90/WHIP 1.09)

CHC vs CWS (3 : 4)

* 피비가 2번째 컴백쇼를 가집니다. (5.1이닝 3실점 5삼진, ERA 4.72/WHIP 1.02) 피비의 2007년도에 대한 향수가 너무 큽니다.
[2007] 34경기, ERA 2.54/AVG .240/WHIP 1.06, 223.1이닝/240삼진

PHI vs STL (4 : 0)

* Cl Lee가 돌아왔습니다. (9.0이닝 6안타 무실점 3삼진, ERA 2.87/WHIP 1.12) 2경기 완봉쇼입니다~ 삼진놀이가 지겨워졌나 봅니다. 최근 4경기/33.0이닝/1실점의 무시무시한 모습!
* Howard는 정말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임팩트가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저만한 타점머신이 없습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61/.357/.504, 16홈런/61타점)

MIN vs SF (1 : 5)

* Vogelsong은 이제 정말 인정해야할까요. 시즌 5승을 거둡니다. (7.0이닝 1실점 3삼진, ERA 1.86/WHIP 1.09) 9경기 연속 QS행진중~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MLB - 110621

BAL vs PIT (3 : 9)

* Guthrie도 지난경기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입니다. (6.1이닝 11안타 5실점, ERA 3.79/WHIP 1.24) 시즌 초에는 현재의 Shields를 보는 듯 했었는데요.
Shields : ERA 2.29/AVG .206/WHIP 0.96, 121.2이닝/117삼진
* A McCutchen의 최근 페이스가 워낙 좋다보니 승부를 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다음타자인 Walker가 만만한 것은 아닙니다.
A McCutchen : 1타수 1안타 3볼넷, .286/.392/.470, 10홈런/36타점
N Walker : 4타수 2안타 3타점, .260/.327/.403, 8홈런/49타점

* 볼티모어 1-2-3번이 4개안타/2개볼넷으로 총6번이나 출루해주는데요 D Lee가 단 한번을 못해주네요. (5타수 무안타, .243/.306/.343) 그에게 2009년의 모습을 기대했던 것은 역시 무리였나요.
[2009 CHC] 141경기, .306/.393/.579, 35홈런/111타점

COL vs CLE (4 : 3)

* 올해 콜로라도에서 2010 우발도 역할을 하고 있는 Chacin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합니다. (6.2이닝 2안타 1실점 7삼진, ERA 2.71/WHIP 1.08)
* Giambi가 정말로 야구가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DH로 밖에 출전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랄까요~ (4타수 3안타, .281/.382/.684)
* C Gonzalez가 1번타순에서 기록을 많이 끌어올립니다. 다소 부담을 줄여준게 효력이 있는 걸까요~~ (4타수 2안타, .285/.345/.456) 6월1일 .258에서 .285까지 수직상승이네요.
* 최근 분위기가 좋자 Phelps를 2번까지 끌어올리네요.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합니다. (4타수 2안타, .207/.303/.414)

SEA vs WSH (5 : 6)

* 요즘 가장 뜨거운 팀은 워싱턴이라고 할만한데요~ 시애틀 마무리 League를 두들기며 대역전승을 만들어냅니다.  올해 주목할 신인 중 한명인 W Ramos가 끝내기 3점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51/.325/.417)
* Ryan이 2번에서 이렇게 잘해준다면 Figgins의 충격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5타수 2안타, .255/.315/.315)
Figgins : .193/.241/.258

LAA vs FLA (2 : 5)

* 참.. Vazquez를 어떻게 평가해야할까요. 10안타나 맞으면서도 무실점으로 버팁니다. (5.1이닝 10안타 무실점 4삼진, ERA 6.37/WHIP 1.69)
* Hanley가 4번에 배치되어서 2안타를 치지만 참 영양가가 없습니다. (4타수 2안타, .206/.302/.299)

OAK vs NYM (7 : 3)

* Weeks의 등장으로 오클랜드 리드오프 문제는 해결기미를 보이는데요. (3타수1안타 2볼넷, .362/.400/.574) 문제는 3-4번이죠.
Matsui : 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 .225/.295/.359, 6홈런/30타점
C Jackson : 3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 .263/.353/.325, 1홈런/19타점

* Sweeney는 정말 줄기차게 똑딱이질입니다. (5타수 4안타 1타점, .291/.373/.350)
* 땜방투수들이 다른 팀에 가면 3선발은 기본일듯~ Outman의 3승째경기입니다. (6.0이닝 2실점, ERA 2.86/WHIP 1.21)
* Gee의 시즌 첫패배경기!! (4.0이닝 4실점, ERA 3.21/WHIP 1.14)
* 또 한 명의 계륵인 Bay가 조금이나마 역할을 해 줄까요. (3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36/.320/.322)

SD vs BOS (5 : 4)

* Latos가 너무 많은 안타를 맞습니다. (5.2이닝 10안타 4실점 8삼진, ERA 4.22/WHIP 1.40) 많은 삼진을 잡고 있다는 것에서 위안을 삼아야 할까요. (81.0이닝/76삼진)
* Youkilis도 이젠 완전 회복입니다. (5타수 4안타 1타점, .276/.393/.506) 6월 기록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6월] .319/.425/.542, 3홈런/19타점
* Maybin이 역할을 못해주면서 SD가 타순이 꼬였다고 봐야할라나요. (3타수 1안타 1타점, .245/.311/.387)

TOR vs ATL (1 : 5)

* 거참. 임시선발직을 맡고 있는 Minor까지 특급활약입니다. (7.0이닝 1실점 8삼진, ERA 4.59/WHIP 1.59) 스프링캠프때의 모습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2011 Spring] 3경기, ERA 0.90/AVG .189/WHIP 1.10, 10.0이닝/7삼진
* Heyward가 살아나려나요. (4타수 2안타 1타점, .223/.321/.398) 최근 7경기중 5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HOU vs TEX (4 : 5)

* Lyles가 휴스턴 팬들을 설레게 하는군요. (7.0이닝 3실점 6삼진, ERA 4.20/WHIP 1.17) 그러나 이제 커리어 5번째 선발경기였을 뿐입니다.
* CJ Wilson은 상대가 강해야 할 맛이 나나봅니다. (6.2이닝 11안타 4실점 4삼진, ERA 3.17/WHIP 1.23)
* 휴스턴이 공격력이 나쁜게 아닌데요. Keppinger까지 3번에서의 활약이 좋습니다. (5타수 3안타 2타점, .326/.354/.400) 그러나 장타력은 많이 떨어집니다. (2루타-4/홈런-1)
* 이선수가 없었으면 텍사스는 시즌초나 지금이나 팀이 말이 아니었을 겁니다. M Young의 시즌4호홈런!!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312/.350/.442)

ARI vs KC (7 : 2)

* 정말 Hochevar도 들쑥날쑥합니다. (7.0이닝 5실점, ERA 4.97/WHIP 1.28) 피안타에 비해서 볼넷은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16경기/105.0이닝/105안타/29볼넷)
* J Upton/C Young이 확실히 중심을 잡아줍니다. Montero는 보너스~~
J Upton : 4타수 2안타 1타점, .305/.386/.530, 12홈런/39타점
C Young :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53/.319/.493, 15홈런/40타점
M Montero : 4타수 1안타, .278/.356/.475, 8홈런/37타점

CHC vs CWS (2 : 3)

* Buehrle의 최근페이스도 상당히 좋습니다. (5.1이닝 2실점, ERA 3.73/WHIP 1.31) 6.0이닝을 채우지 못한게 안타까울따름~~
* Konerko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Bautista와 함께 우려가 많았지만 작년의 좋은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31/.400/.610, 21홈런/59타점)

TB vs MIL (1 : 5)

* Greinke가 에이스 위용을 보여줍니다. (7.0이닝 1실점 10삼진, ERA 4.77/WHIP 1.16) Marcum과 함께 올시즌 밀워키 회심의 작품인데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Marcum  : ERA 2.95/AVG .215/WHIP 1.06, 94.2이닝/86삼진
* Hellickson이 못던진게 아닙니다. (6.0이닝 2실점 3삼진, ERA 3.09/WHIP 1.14)

PHI vs STL (10 : 2)

* 공격력이 너무 떨어진다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지만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타선이 필리스입니다. Ruiz가 오랜만에 4안타 경기를 펼치며 공격력을 과시합니다. (4타수 4안타 1타점, .256/.370/.339)
* Utley가 폭발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커리어수준으로 페이스를 끌어올렸네요. (4타수 2안타 2타점, .263/.375/.453)

DET vs LAD (1: 6)

* Billingsley도 참 왔다갔다 합니다. (5.1이닝 1실점 6삼진, ERA 4.48/WHIP 1.52) 최근 4경기/41안타를 얻어맞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6피안타~

MIN vs SF (9 : 2)

* Bumgarner가 최악의 하루를 보냅니다. (0.1이닝 9안타 8실점, ERA 4.06/WHIP 1.39) 공든탑이 무너지는군요. 최근9경기 전경기 QS였습니다.
* Pavano는 상승세를 이어가네요. (8.0이닝 2실점, ERA 4.05/WHIP 1.31) 최근 4경기/4실점뿐!
* 최근 팀분위기가 좋은 탓일까요. Valencia까지 살아날 조짐을 보입니다. (5타수 2안타 1타점, .221/.281/.356) 최근6경기중 5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 Huff는 페이스가 완전히 올라왔습니다. (2타수 2안타, .246/.299/.396) 6월페이스는 아주 좋습니다.
[6월] .305/.337/.524, 4홈런/15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