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8일 목요일

MLB - 110802



ATL vs WSH (3 : 9)

* Lowe가 그저그런 투수가 된 건 아닐까요. (4.0이닝 10안타 7실점, ERA 4.86/WHIP 1.48) 좋지 않았던 2009년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2009] 34경기, ERA 4.67/AVG .301/WHIP 1.52, 194.2이닝/111삼진
* 암울하던 Zimmerman이 타율을 많이 끌어올립니다. 현재 11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하며 .245를 .282까지 상승시키네요. (5타수 2안타, .282/.351/.416)
* Werth도 이제서야 팀에 적응이 된걸까요. 7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하며 해당기간동안 2홈런/7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5타수 2안타, .226/.332/.379)
* Ankiel을 1번에다가 두는 경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 (5타수 1안타 1홈런 4타점, .241/.304/.375) 특히 7월 출루율이 괜찮네요.
[7월] .327/.387/.491, 2홈런/8타점
* Uggla의 방망이가 식을 줄을 모르네요. 덕분에 Jones/McCann이 빠진 애틀란타가 시즌막바지에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4타수 1안타, .212/.282/.417)

CHC vs PIT (11 : 6)

* 피츠버그의 꿈이 꿈으로 끝나나요. Correia가 2이닝만에 무너집니다. (2.0이닝 10안타 8실점, ERA 4.71/WHIP 1.37)
* Barney가 2번으로 결국 올라옵니다. 여전한 활약~ (6타수 3안타, .290/.320/.363)
* A Ramirez가 20홈런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팀의 중심으로 손색이 없네요.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288/.331/.505)
* 작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Colvin은 시즌초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었는데요, 오늘을 계기로 조금 살아날까요.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130/.188/.259)
* 뭔가 3/4번을 이적생들이 채우면서 허한 분위기가 나는 피츠버그입니다.
D Lee : 3타수 무안타, .246/.302/.419
Ludwick : 2타수 무안타, .235/.300/.368


TEX vs DET (5 : 6)

* Adams는 팀을 옮기자마자 패전을 기록하는군요. (1.0이닝 2안타 1실점, ERA 1.29/WHIP 0.78)
* 홈페이지에 얼굴도 없는 Tateyama의 불펜활약도 인상적입니다. (2.0이닝 2안타 무실점 3삼진, ERA 2.96/AVG .204/WHIP 0.95, 27.1이닝/30삼진)
* Scherzer가 스타일을 바꾼것일까요. 삼진이 다소 적습니다. (최근5경기/21삼진) 그러나 안정성이 꽤나 나아진 모습이네요. (6.0이닝 2실점, ERA 4.23/WHIP 1.37)
* 잠잠하던 올스타포수 Avila가 11호홈런을 쏘아올립니다. 7월에는 홈런이 없었는데요 부진에서 탈출하나요. (3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81/.369/.478)
[7월] .197/.345/.239, 1홈런/15타점
* 최근 페이스가 좋은 N Curz가 5번까지 올라옵니다.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64/.313/.543)

CLE vs BOS (2 : 3)

* Beckett은 올해 완벽한 에이스 위용!~ (6.0이닝 2실점 7삼진, ERA 2.20/WHIP 0.92)
* Pestano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었는데요 보스턴을 넘지 못합니다. 시즌 첫패배. (0.1이닝 3안타 1실점, ERA 3.12/WHIP 1.04)
* Pedroia까지 급격한 상승세네요. 7월1일 .272이던 타율이 .312까지 올라옵니다. (4타수 2안타, .312/.406/.487) 7월 안타 없는 경기가 단 1경기뿐입니다.
* 미래의 클리블랜드 내야듀오가 나란히 홈런을 기록합니다.
Kipnis :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26/.273/.581
Chisenhall :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24/.289/.408



FLA vs NYM (4 : 3)

* Isringhausen이 기대를 총족시키지 못하네요. 4블론을 기록합니다. (1.0이닝 1안타 2실점, ERA 3.72/WHIP 1.22)
* Infante는 작년의 그 다재다능한 모습을 되찾습니다. Uggla가 회복한게 자극이 되었을까요. (5타수 3안타 2홈런 2타점, .274/.319/.355)
* Hand도 생각보다는 무난하게 메이저에 적응합니다. 출전한 전경기를 3점이하로 막고 있습니다. (5.0이닝 2실점 4삼진, ERA 2.86/WHIP 1.36)

TOR vs TB (3 : 1)

* Romero가 다시 힘을 냅니다. 연속 8.0이닝 이상을 소화해냅니다. (8.0이닝 1실점 7삼진, ERA 2.98/WHIP 1.20)
* Crawford의 뒤를 이을것으로 기대되는 Jennings도 메이저에 콜업되어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즌 2호홈런 작렬!~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324/.440/.643) 특히 .440의 놀라운 출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Bautista의 홈런은 이제 새롭지도 않습니다. 32호홈런~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324/.460/.662)

CIN vs HOU (5 : 1)

* Bailey가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네요. 시즌초에 좋다가 DL에 들어온 전후 다소 흔들렸는데요 이제는 자신의 잠재력을 보여주나봅니다. (8.0이닝 1실점 4삼진, ERA 4.30/WHIP 1.30)
* R Hernandez는 아직도 3할타율이네요. 시즌 10호홈런~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302/.364/.493)

BAL vs KC (8 : 2)

* Simon은 선발 체질이었던걸까요? 가장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7.0이닝 1실점, ERA 3.83/WHIP 1.32)
[Starter] 5경기, ERA 3.26/AVG .241/WHIP 1.19
[Reliever] 7경기, ERA 4.64/AVG .301/WHIP 1.50

* Chen은 트레이드 안된게 실망스러웠던걸까요. 5이닝을 2경기 연속 채우지 못합니다. (4.2이닝 7안타 3실점, ERA 4.37/WHIP 1.51)
* Reynolds가 호시탐탐 4번타자를 노리는군요. 시즌 24호홈런 작렬!! (5타수 3안타 1홈런 5타점, .224/.337/.486)
* 텍사스에서 자리잡기 힘들던 C Davis가 마음이 놓인 걸까요. 이적 후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47/.289/.424)

NYY vs CWS (6 : 0)

* 강우콜드승이기는 하지만 하얀양말이 양키스를 이길 기회는 없었습니다. P Hughes의 완봉승! (6.0이닝 3안타 무실점 4삼진, ERA 6.93/WHIP 1.67)
* Teixeira가 30,31호 홈런을 연거푸 쏘아올립니다. (4타수 3안타 2홈런 3타점, .256/.352/.527) 기록에 비해서는 대단한 생산력! (31홈런/82타점)
* Danks는 양키스의 화력을 이겨내지 못하네요. 지난 6경기/4실점의 눈부신 호투가 빛을 잃습니다. (6.0이닝 4실점 5삼진, ERA 3.90/WHIP 1.35)

STL vs MIL (8 : 7)

* Garcia가 롤러코스터를 탑니다. 지난경기 5실점에 이어서 오늘은 7실점이네요. (5.0이닝 7실점, ERA 3.22/WHIP 1.28)
* McGehee가 드디어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6타수 3안타, .235/.285/.322) 최근 타점페이스가 좋습니다 (최근7경기/5타점)
* C Hart의 리드오프 기용도 성공적입니다. (5타수 2안타 1타점, .276/.351/.472)
* 방망이가 더 기대되는 Betancourt가 최근15경기중 14경기에서 안타를 생산합니다. (6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57/.276/380)

PHI vs COL (5 : 0)

* 역시 사람은 분위기를 따라가는 걸까요. Kendrick까지 판타스틱5구성? (8.0이닝 4안타 무실점 7삼진, ERA 3.19/WHIP 1.26)
* Pence는 팀에 잘 적응하는 모습입니다. 어느팀에 가든지 중심타선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3타수 2안타 1타점, .308/.357/.471)
* Howard는 영양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83타점째~ (4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 .252/.340/.485)

LAD vs SD (1 : 0)

* Kuroda가 마음을 편하게 먹었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승리를 따냅니다. (7.0이닝 4안타 무실점 8삼진, ERA 2.96/WHIP 1.21)
* Guerra가 마무리에서 좋은 활약을 계속합니다. 새로운 마무리로 떠오르나요~ (1.0이닝 무안타, ERA 1.78/WHIP 1.18)
* Spence의 활약도 놀라운데요. (1.1이닝 무안타 2삼진, ERA 0.49/WHIP 0.65) 18.0이닝/24삼진의 놀라운 구위입니다.

MIN vs LAA (1 : 5)

* 역시 노히터 투수인가요~ E Santana의 완투승경기! 두경기 연속 9이닝입니다~ (9.0이닝 1실점 7삼진, ERA 3.32/WHIP 1.16)
* Trumbo는 벌써 20홈런!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55/.298/.485)
* 미네소타도 Cuddyer/Kubel은 준수한 활약을 이어가는데요, 테이블세터진이 출루를 하지 못하네요.
Cuddyer : 4타수 2안타, .300/.371/.479
Kubel : 4타수 2안타, .306/.358/.455


OAK vs SEA (2 : 4)

* F Hernandez가 10승경기를 가집니다. 시애틀의 완소남자! (6.1이닝 2실점 9삼진, ERA 3.36/WHIP 1.21)
* M Carp가 단숨에 팀의 4번타자로 올라섭니다. (4타수 1안타 2타점, .279/.354/.430) 클린업에서도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ARI vs SF (6 : 1)

* 드디어 애리조나가 SF와 동률을 이룹니다. 에이스 대결에서 D Hudson이 Lincecum을 무너뜨리네요. (8.0이닝 1실점 5삼진, ERA 3.67/WHIP 1.22)
* 애리조나 최고 유망주 Goldschmidt가 린스컴에게서 홈런을 뽑아냅니다.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86/.375/714)
* Sandoval은 홀로 3안타를 터뜨리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하네요. (4타수 3안타 1타점, .308/.351/.504)

MLB - 110801



ATL vs WSH (3 : 5)

* Jurrjens가 힘에 부친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난경기 회복하나 싶었는데 아직인가요. (5.0이닝 7안타 5실점, ERA 2.63/WHIP 1.14)
* Varvaro가 인상적인 메이저데뷔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2.0이닝 1안타 무실점 4삼진, ERA 0.00/WHIP 1.00) 다소 볼넷은 많지만 극강의 삼진비율을 마이너에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2011 AAA] 13경기, ERA 2.66/AVG .171/WHIP 1.18, 50.2이닝/30볼넷/59삼진
* Livan은 항상 지난경기는 상관없다는 듯이 투구를 해댑니다. (6.0이닝 1실점, ERA 4.08/WHIP 1.39)
* Uggla는 완전히 살아났네요. 멀티홈런을 뿜어냅니다. (4타수 3안타 2홈런 2타점, .212/.282/.419) 최근 4경기/3홈런/8타점의 불꽃타!!
* Werth가 이제서야 적응을 한 걸까요. 5경기 연속안타를 기록중입니다. (3타수 1안타, .224/.331/.379)

CHC vs PIT (5 : 3)

* 피츠버그가 역시 뒤쳐지나요. Maholm이 시즌 11패를 당합니다. (6.0이닝 4실점, ERA 3.27/WHIP 1.26)
* 할마음만 있다면 Zambrano는 여전히 경쟁력은 있습니다. 3경기 연속 QS를 기록합니다. (6.0이닝 1실점 5삼진, ERA 4.46/WHIP 1.42)
* Lee/Ludwick이 오면서 Presley가 빠진 리드오프를 결국 A McCutchen이 맡게 됩니다. (4타수 1안타 1볼넷, .274/.377/.473) 그러나 중심타자가 아닌 Bourn같은 리드오프를 데려오는게 어땠을까 싶네요. 팀의 사기상 아쉬운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 D Lee는 여튼 좋은 모습을 이어가네요. (4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249/.304/.423)

CLE vs BOS (9 : 6)

* 양팀모두 선발이 부진한 가운데 불펜싸움에서 승패가 갈립니다. Pestano/C Perez가 2.0이닝 삼진 4개를 잡으며 보스턴을 잠재웁니다.
Pestano : 1.0이닝 무안타 2삼진, ERA 2.92/WHIP 0.98
C Perez : 1.0이닝 2안타 1실점 2삼진, ERA 3.11/WHIP 1.30

* Lackey는 아무래도 위력적인 에인절스시절의 모습이 아닙니다. (6.2이닝 5실점 5삼진, ERA 6.23/WHIP 1.55)
* 최근 Saltalamachia의 페이스가 좋습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65/.329/.482) 최근 9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합니다.
* Kipnis가 3안타 경기를 가집니다. 아직은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22/.276/.519) 2경기 연속홈런을 기록한게 전환점이 될까요.
* Asdrubal이 팀의 중심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네요. (5타수 3안타 2홈런 4타점, .293/.347/501) 19홈런/65타점은 손색이 없는 기록입니다.
A Gonzalez : 4타수 1안타, .356/.416/.568, 18홈런/90타점

FLA vs NYM (7 : 3)

* 6-7월 부진했던 G Sanchez도 회복세를 보입니다. (3타수 2안타 2타점, .290/.369/474) 전체 기록이 다소 빠졌지만 정말 꾸준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4월] 3홈런/10타점, [5월] 6홈런/25타점, [6월] 4홈런/10타점, [7월] 3홈런/13타점
* Stanton은 벌써 25홈런입니다.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259/.333/.535)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처럼 치는 무심타법이네요. 올해 35홈런/100타점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 Vazquez가 애틀란타시절 모습을 보여줍니다. (7.0이닝 1실점, ERA 4.88/WHIP 1.45) 최근10경기/21실점으로 준수합니다.
[2009 ATL] 32경기, ERA 2.87/AVG .223/WHIP 1.03, 219.1이닝/238삼진
* Isringhausen은 K-Rod가 떠난후 마무리를 맡고 나서 첫 블론이네요. (1.0이닝 4안타 4실점, ERA 3.58/WHIP 1.19) 300세이브까지는 단2개가 남았습니다.

CIN vs HOU (3 : 4)

* Melancon은 정말 휴스턴에서 올해 소금과 같은 역할입니다. (2.0이닝 1안타 무실점, ERA 2.98/WHIP 1.29)
* Votto의 최근 페이스를 급속하게 끌어올리네요. (4타수 2안타 1타점, .321/.430/.517) 여전히 극강의 출루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7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쏘아올려주고 있습니다.
* Alonso가 선발 출장기회를 잡는데요, 마이너에서 나쁘지 않은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3타수 무안타, .429/.500/.571)
[2011 AAA] 91경기, .296/.374/.486, 12홈런/56타점

NYY vs CWS (3 : 2)

* Sabathia가 운영의 묘까지 보여주는군요. (8.0이닝 10안타 2실점 6삼진, ERA 2.55/WHIP 1.12)
* Peavy는 근래들어 가장 그럴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아쉽게 패전투수가 됩니다. (7.0이닝 3실점 4삼진, ERA 5.13/WHIP 1.30)
* Sale도 작년의 모습으로 완전히 돌아왔습니다. (2.0이닝 무안타 2실점, ERA 2.88/WHIP 1.18) 4월달 5.91에 달하던 방어율은 2.88까지 떨어뜨리네요. 6-7월 2달동안 단4실점으로 막았습니다.
* Dunn은 여전히 삼진쇼중... (4타수 무안타 3삼진, .162/.295/.299)

STL vs MIL (2 : 6)

* Greinke는 로얄스때의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뭔가 편하게 야구를 하는 모습입니다. (7.0이닝 2실점 5삼진, ERA 4.41/WHIP 1.19)
* C Hart가 리드오프 역할을 잘 해냅니다. (5타수 2안타 1타점, .274/.350/.473) Weeks와 다른점은 도루가 거의 없다는 것 정도? (Weeks-9개/Hart-3개)
* Morgan은 양키스의 Granderson과 같은 역할이네요~ 장타력있는 2번! (5타수 2안타 3타점, .324/.353/464)
* Pujols가 4경기 연속멀티히트 경기를 마칩니다.(4타수 무안타, .280/.346/.524)

PHI vs COL (4 : 3)

* Street가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합니다. (1.0이닝 2안타 2실점 1삼진, ERA 3.74/WHIP 1.13) 시즌 3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네요. 덕분에 Chacin의 호투는 은하수 저멀리로 날아갑니다. (7.1이닝 1실점, ERA 3.38/WHIP 1.18)
* 아직 포지션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Mayberry도 집중력에서는 뭔가를 계속 보여줍니다. (1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58/.324/477, 7홈런/28타점)
* 다재다능한 Victorino가 3할 타율을 4경기째 유지합니다.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04/.379/.528) 중장거리타가 아주 좋은 선수죠. (2루타-17/3루타-12/홈런-10)
* Utley도 3할타율에 근접합니다. (4타수 2안타, .290/.380/.498)

LAD vs SD (6 : 2)

* Kershaw의 완봉승경기입니다. (9.0이닝 2실점 4삼진, ERA 2.68/WHIP 1.03)
* Luebke도 이제 패턴이 읽혔나요. 2경기에서 9실점합니다. (7.1이닝 10안타 5실점, ERA 3.21/WHIP 0.98)
* J Guzman이 Ludwick의 빈자리를 잘 메꿉니다. (4타수 2안타 1타점, .341/.383/.614)

OAK vs SEA (4 : 8)

* Cahill이 무너지네요. 2년차징크스가 이제 나타나는 걸까요. (4.0이닝 12안타 7실점, ERA 3.91/WHIP 1.40)
* Beavan은 상당히 탄탄한 모습을 계속 보여줍니다. 올해 선발5경기/12실점으로 선전중입니다. (6.2이닝 3실점, ERA 3.24/WHIP 1.11)
* Ryan이 오히려 리드오프를 맡아야겠는데요. (5타수 3안타 1타점, .259/.317/.336)
* Ackely는 완전히 시애틀의 해결사로 등극! (4타수 2안타 3타점, .311/.366/.534, 5홈런/20타점)

ARI vs SF (5 : 2)

* Kennedy/Putz의 완벽한 콤보!
Kennedy : 8.0이닝 2실점 7삼진, ERA 3.17/WHIP 1.11
Putz : 1.0이닝 2안타 무실점, ERA 2.82/WHIP 1.04

* 스프링캠프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인 Goldschmidt가 올라왔습니다! (4타수 1안타)
[2011 Spring] .417/.440/833, 2홈런/8타점
[2011 AA] 103경기, .306/.435/.626, 30홈런/94타점

* 좋은 모습을 보이던 Schierholtz가 급격하게 식어버린 모습이네요. (4타수 1안타, .275/.318/.425) 최근 4경기 타점이 없습니다.

MLB - 110731



LAA vs DET (2 : 3)

* 에이스대결은 Verlander의 승리로군요. (8.0이닝 1안타 2실점 9삼진, ERA 2.24/WHIP 0.87)
* 하지만 역시 에이스대결에서는 의외의 선수에 의해서 결판이 나죠. Ordonez의 시즌 4호 홈런이 결정적입니다.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36/.297/.316)

BAL vs NYY (2 : 4)

* 양키스가 볼티모어 보약을 제대로 들이키네요. 10승투수 Arrieta는 선전했습니다. (5.0이닝 4실점 4삼진, ERA 5.05/WHIP 1.46)
* Garcia는 상당히 안정되었습니다. (6.0이닝 2실점 6삼진, ERA 3.22/WHIP 1.30) 최근3경기 단 5실점일 뿐입니다.
* Nunez의 방망이도 상당히 믿음직한데요. (3타수 2안타, .275/.320/.401) Gardner가 1번으로 올라가도 하위터선의 연결고리는 걱정이 없습니다.

KC vs CLE (5 : 3)

* Duffy도 상당히 안정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난경기 3.2이닝/6실점 부진에서 벗어납니다. (5.0이닝 2실점 6삼진, ERA 5.05/WHIP 1.67)
* Carmona의 시즌 11패경기입니다. 클리브랜드가 탄력을 받기 위해서는 Carmona가 조금 더 해줘야합니다. (7.1이닝 4실점, ERA 5.31/WHIP 1.37)
* Asdrubal은 누가 뭐래도 올해 팀의 중심입니다. (3타수 3안타, .289/.344/.486)

TEX vs TOR (3 : 7)

* Morrow의 구위는 Burnett에 버금가죠. 오늘은 제대로 긁히는 날입니다. (7.0이닝 2실점 11삼진, ERA 4.58/WHIP 1.31)
* Wilson은 역시 에이스를 만나야 힘을 낼라나요. (3.2이닝 7안타 7실점, ERA 3.38/WHIP 1.23)
* 최근 분위기가 좋은 Chavez가 1번으로 올라오지만 활약이 없습니다. (4타수 무안타, .311/.344/.470)
* Rasmus는 토론토로 옮겨서 출루율을 2번에서 발휘합니다. (4타수 2안타 2타점, .240/.326/.410)

SF vs CIN (0 : 9)

* 규정이닝에 부족해서 그렇지 올해 최고의 투수는 Cueto아닐까요? (9.0이닝 3안타 무실점 6삼진, ERA 1.72/WHIP 0.98)
* Stubbs가 삼진을 많이 당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출루해주기는 합니다. (5타수 4안타, .257/.333/.396)
* SF도 1번 걱정이 많겠습니다. Rowand는 완전히 꿔다놓은 보릿자루~ (4타수 1안타, .246/.293/.379)

FLA vs ATL (3 : 1)

* Nolasco도 대단합니다. 12안타를 맞았지만 단 1실점! (6.2이닝 12안타 1실점 4삼진, ERA 3.92/WHIP 1.35)
* Constanza가 3안타 경기를 펼칩니다. (5타수 3안타, .308/.308/.385) 아직까지 도루를 기록하지는 못했네요.
* 작년 대단한 활약을 했던 Heyward가 좀처럼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못합니다. (4타수 2안타, .223/.313/.399) 여전히 1푼가까이 높은 출루율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래가지고는 2번타자밖에는 못하겠는데요.
[7월] .223/.313/.399, 4홈런/11타점

NYM vs WSH (2 : 3)

* Zimmermann이 지난2경기 부진을 씻는군요. (6.0이닝 7안타 무실점 6삼진, ERA 3.12/WHIP 1.10)
* Hairston이 은근히 임팩트가 있습니다. 오늘 대타로 나와 홈런만 2개를 쳐내는군요. (2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 .265/.333/.561)

PIT vs PHI (5 : 6)

* 필라델피아의 계투진의 힘이 느껴집니다. 마무리를 하던 Bastardo가 10회에 올라와 승리를 챙깁니다. (1.0이닝 무안타 1삼진, ERA 1.34/WHIP 0.77)
* Karstens는 피츠버그의 에이스라 불릴 수 있겠습니다. (7.0이닝 3실점 5삼진, ERA 2.49/WHIP 1.08) 특히 볼넷이 적어 WHIP이 낮은 것이 인상적이죠~
* Rollins의 최근 컨디션이 좋네요. 3경기 연속 멀티히트 경기입니다. Bonifacio정도만 해준다면 필리스에게는 날개가 될텐데요. (4타수 2안타 2타점, .269/.339/408)
Bonifacio : .298/.372/390
* Ibanez가 이렇게 해주면 라인업에서 빼기가 애매합니다. (5타수 3안타 2홈런 4타점, .247/.293/.434) 7월 기록이 아주 좋습니다.
[7월] .284/.320/.558, 7홈런/25타점

BOS vs CWS (5 : 3)

* Miller가 10안타를 맞으면서도 3실점으로 호투하는군요. (5.2이닝 10안타 3실점 8삼진, ERA 5.36/WHIP 1.88) 그러나 저 엄청난 WHIP...
* Buehrle는 정말 대단하네요. 보스턴을 상대로도 2실점뿐입니다. (6.0이닝 2실점, ERA 3.21/WHIP 1.26)
* Gonzalez가 엄청나게 안타를 생산하고 있지만 홈런이 많이 줄었습니다. 7월에는 홈런이 단2개~ (5타수 2안타 1타점, .357/.418/.571)

HOU vs MIL (4 : 5)

* Betancourt/Lucroy의 하위타선도 쏠쏠합니다.
Betancourt : 4타수 1안타 2타점, .255/.273/.373 [7월] .299/.315/.437
Lucroy : 3타수 1안타 2타점, .285/.321/.405

* 타격센스때문에 Bourgeois가 3번에서 활약하지만 주루센스와 스피드를 봤을때는 아무래도 1-2번이 어울리는 선수입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354/.374/.449)

COL vs SD (3 : 8)

* 샌디에고가 8득점이라니 어색합니다. 타점생산에 열을 올리는 두 선수의 활약덕분이죠.
Headley : 4타수 2안타 1타점, .295/.383/.405
Guzman : 4타수 2안타 3타점, .333/.378/.607

* 초반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거포형 유격수의 궁극의 모습은 Tulowitzki가 맞습니다. (4타수 3안타 1타점, .289/.356/.516)
* Nicasio의 호투가 아깝습니다. (7.0이닝 2실점 10삼진, ERA 3.95/WHIP 1.23)
* Brothers가 오늘 전까지는 정말 좋았었는데요. (0.0이닝 1안타 3실점, ERA 3.48/WHIP 1.50) 7월 12경기에서 단1실점뿐이었습니다.

MIN vs OAK (3 : 7)

* McCarthy는 이제 에이스 반열인데요~ (6.0이닝 3실점 9삼진, ERA 3.58/WHIP 1.21)
* Mauer의 부담을 조금 줄여주나요. 2번으로 출장합니다. (5타수 3안타 1타점, .296/.365/.352) 타율은 그럭저럭이지만 저 장타율은... (1홈런/19타점)
* Thome는 아직 죽지 않았군요.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52/.363/.470) 7월 장타율이 상당합니다.
[7월] .273/.360/.530, 4홈런/15타점
ARI vs LAD (6 : 3)

* Rubby의 역할은 여기까지일까요. 5이닝을 채우지 못합니다. (4.0이닝 3실점 6삼진, ERA 3.71/WHIP 1.40)
* 한때 부진에 빠졌던 R Roberts가 회복합니다.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56/.343/.449) 최근3경기 연속 멀티히트 경기네요~
* Parra도 탄탄한 모습을 계속보여줍니다. (4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288/.356/.432) 타점기회가 적어서 그렇지 상위타순에서도 활약할 것 같습니다.
* 똑닥이 Ethier가 다시 3할타율로 올라섭니다. (5타수 4안타, .305/.376/.448) 참 영양가는 없습니다. (7월-3홈런/8타점)

TB vs SEA (8 : 1)

* 헬보이 Hellickson의 시즌 10승경기입니다. 신인왕이 보이는군요~ (7.0이닝 1실점, ERA 3.15/WHIP 1.13)
* Zobrist가 Joyce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꾸어주는군요. (5타수 3안타 3타점, .282/.374/.501) 최근 11경기 연속안타행진을 이어갑니다.

CHC vs STL (6 : 3)

* 컵스가 의외로 단단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Dempster의 시즌 8승경기입니다. (6.0이닝 3실점 6삼진, ERA 4.96/WIHP 1.41)
* Byrd가 조금만 더 생산성을 보여준다면 Pena의 뒤를 잘 보조해줄텐데요. (4타수 2안타 2타점, .313/.355/.445) 타점이 너무 적습니다. (5홈런/18타점)
* Berkman이 시즌 28호홈런을 기록합니다. 그러나 초반 기세는 많이 수그러들었죠.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86/.396/.601)
[4월] .388/.453/.765, 8홈런/22타점
[5월] .262/.463/.415, 3홈런/14타점
[6월] .221/.299/.558, 9홈런/22타점
[7월] .250/.363/.632, 8홈런/14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