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9일 토요일

MLB - 110703


SF vs DET (3 : 6)

* 3경기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했던 Porcello가 오늘은 호투합니다. (7.0이닝 5안타 3실점 6삼진, ERA 4.96/WHIP 1.46) 조금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 Vogelsong은 여전히 승리를 못챙기고 있지만 Zito의 빈자리를 전혀 못느끼게 해줍니다. (6.2이닝 2실점 5삼진, ERA 2.13/WHIP 1.15)
* 작년부터 SF는 의외이 선수덕분에 경기를 쉽게 풀어가죠. Schierholtz가 6번까지 타순이 올라오며 3일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합니다. (5타수 2안타, .277/.333/.415)
* Sandoval이 6월14일에 라인업에 돌아왔는데요 오늘까지 안타없는 경기는 단1경기뿐입니다. (5타수 1안타, .291/.333/.479)

PHI vs TOR (4 : 7)

* Cl Lee의 무실점경기가 끝납니다. (7.1이닝 10안타 7실점 9삼진, ERA 2.92/WHIP 1.08) 그러나 7.1이닝에 9삼진이나 잡아내네요.
* E Thames가 서발로 완전히 자리잡나요. 6월이후 출전 전경기(9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29/.370/.566)

CLE vs CIN (5 : 7)

* Leake가 2연승을 달립니다. 5월27일 선발진에 돌아와서 8경기 전경기를 6.0이닝이상 소화해주고 있습니다. (6.0이닝 4실점 8삼진, ERA 4.03/WHIP 1.19)
* Chapman은 2가지가 확실하죠. 삼진과 볼넷~ (1.0이닝 무안타, ERA 5.82/WHIP 1.65) 그러나 6월25일 복귀한 이후 4.0이닝/2안타/2볼넷/8삼진입니다.
* 클리블랜드로서는 NL경기라서 DH인 Hafner를 쓰지 못하는것이 아쉬운데요~ 대타로 타석에 나서 적시안타를 때려냅니다. (1타수 1안타 1타점, .341/.419/.563)
* Chisenhall이 데뷔후 5경기 연속안타행진입니다. (4타수 1안타, .300/.300/.400)

NYY vs NYM (2 : 3)

* F Garcia의 활약도 계속됩니다. Colon과 함께 올시즌 양키스 최고의 로또당첨입니다. (7.0이닝 1실점, ERA 3.13/WHIP 1.27)
* Dickey가 시즌초반 헤매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페이스는 작년에 버금갑니다. (5.0이닝 2안타 1실점, ERA 3.68/WHIP 1.34)
[5월] 6경기, ERA 4.93/AVG .293/WHIP 1.41
[6월] 5경기, ERA 2.57/AVG .224/WHIP 1.14
[7월] 1경기, ERA 1.80/AVG .118/WHIP 0.80

* 레이스의 Kotchman처럼 끊임없이 안타를 생산하고 있는 D Murphy가 4번으로 올라옵니다. (5타수 3안타 1타점, .303/.348/.426) 기회는 만들고 있지만 역시 장타는 부족합니다. (5홈런/34타점)
* Gardner가 오늘처럼만 해준다면 양키스는 리드오프 문제가 없습니다. (4타수 2안타 1볼넷, .270/.354/.410)

BAL vs ATL (5 : 4)

* Britton이 페이스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5.0이닝 6안타 3실점 4삼진, ERA 3.47/WHIP 1.29) 최근4경기중 단2패만을 기록중입니다.
* 결국 Reynolds가 4번으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18호홈런!! (3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29/.354/.492)
* Markakis의 5안타 경기입니다. 단숨에 3할까지 타율을 접근시킵니다~ (5타수 5안타 1타점, .296/.343/.391) 점점 페이스가 올라갑니다.
[4월] .204/.275/.286
[5월] .287/.352/.357
[6월] .351/.371/.459

* Freeman이 7월 첫안타를 칩니다. 장타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 .268/.342/.425)
[4월] .225/.324/.393
[5월] .312/.371/.430
[6월] .287/.330/.489


PIT vs WSH (10 : 2)

* 피츠버그에게 11승투수라니요!! Correia가 해냅니다. (6.0이닝 2실점 6삼진, ERA 3.74/WHIP 1.23)
* 최근 상당히 페이스가 좋던 Marquis가 1.1이닝밖에 던지지 못합니다. (1.1이닝 8안타 6실점, ERA 4.11/WHIP 1.45)
* 초반페이스가 좋다가 6월 극심한 부진을 보이던 Ramos가 살아날까요.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41/.322/.409)
[4월] .358/.426/.547
[5월] .167/.263/.288
[6월] .216/.284/.365

* Zimmerman은 언제쯤 페이스가 올라오려나요. (2타수 1안타 2볼넷, .224/.317/.364)

STL vs TB (3 : 8)

* Damon이 이틀동안 7개의 안타를 몰아칩니다. 리드오프로서의 활약은 충분합니다. (5타수 3안타 4타점, .284/.328/.435)
* Berkman은 킬러B시절로 회춘했습니다. 벌써 22홈런!!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97/.409/.610)

BOS vs HOU (2 : 1)

* Beckett의 부활도 경이적입니다. (8.0이닝 1실점 11삼진, ERA 2.12/WHIP 0.91)
[2010] 21경기, ERA 5.78/AVG .292/WHIP 1.54, 127.2이닝/116삼진

MIL vs MIN (7 : 9)

* Greinke가 여전히 위력적인 공을 던지지만 효과적으로 실점을 막지는 못하네요. (6.0이닝 5실점 9삼진, ERA 5.66/WHIP 1.24)
* Blackburn이 좋은 모습을 보이다가 2경기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하네요. (4.0이닝 6안타 6실점, ERA 4.02/WHIP 1.45)
* Perkins의 활약이 좋습니다. 미네소타의 뒷문을 담당하네요. (0.2이닝 무안타, ERA 1.80/WHIP 1.27) 5경기연속 안타를 맞지 않고 있습니다.
*  Kotsay가 이틀연속 선발타자로 출전하여 좋은 활약입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46/.316/.326)
* Valencia가 이틀연속 멀티히트 경기를 가집니다. 집단 침체에 빠져있던 타선이 조금씩 살아나는 느낌이네요. (4타수 2안타 2타점, .229/.280/.377)

CWS vs CHC (1 : 3)

* 불펜에서 선발로 전환된 R Lopez가 선발2경기만에 승리를 따냅니다. 아직은 갈길이 먼 선발이죠. (7.0이닝 2안타 무실점, ERA 3.91/WHIP 1.42)
* Barney는 DL에서 돌아와서도 변함없는 활약입니다. 복귀후 5경기에서 연속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4타수 1안타, .297/.324/.361)
* A Ramirez가 4번타자감이 아닌것은 분명한데요, 최근 활약만 본다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93/.339/.477) 최근10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습니다.

KC vs COL (16 : 8)

* Moustakas가 메이저 적응에 애를 먹는 모습이네요. 안타는 꾸준하게 생산하고 있지만 장타는 오늘까지는 홈런1개뿐이었습니다. (6타수 3안타 1타점, .290/.372/.362) 그러나 장타력을 뺀다면 컨택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 6월에는 홈런을 치지 못했던 Hosmer가 다시 홈런포를 가동합니다. (6타수 4안타 1홈런 4타점, .274/.319/.420) 나쁘지 않은 활약이지만 역시 장타율등에서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이 선수도 올해 데뷔한 선수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완전히 부활한 C Gonzalez가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납니다. 멋진 수비를 보여주고 벽에 부딯친 후 데이투데이에 오르네요. (4타수 2안타 1홈런 6타점, .296/.363/.497)

ARI vs OAK (2 : 7)

* 초반상승세가 완전히 꺾인 오클랜드 선발진 중에 가장 안정적인 G Gonzalez가 8승을 거둡니다. (7.0이닝 1실점 7삼진, ERA 2.31/WHIP 1.23)
* A Bailey는 역시 최정상급 마무리입니다. (1.0이닝 무안타, ERA 0.73/WHIP 0.57)
* J Weeks/S Sizemore가 견고한 테이블세터진을 만들어주네요.
Weeks : 3타수 1안타 1타점, .312/.343/.452
Sizemore :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86/.362/.376


SD vs SEA (1 : 3)

* Beavan의 데뷔전이 인상적으로 치루네요. (7.0이닝 3안타 1실점 4삼진, ERA 1.29/WHIP 0.71) 마이너에서의 기록은 인상적이지는 않은데요 Bedard가 돌아올때까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로스터에 남는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2011 AAA] 16경기, ERA 4.45/AVG .301/WHIP 1.48, 93.0이닝/20볼넷/64삼진
* Latos가 시즌9패째를 당합니다. 모습은 Greinke와 비슷해 보이는데 승패는 정반대인듯~ (6.0이닝 4안타 3실점, ERA 4.25/WHIP 1.39)
Greinke : 7승3패, ERA 5.66/AVG .258/WHIP 1.24
FLA vs TEX (6 : 4)

* Vazquez가 야구를 더 하고 싶은걸까요~ 최근4게임 굉장히 좋은 모습입니다. (6.0이닝 2실점, ERA 5.64/WHIP 1.56, 최근4경기/18.1이닝/5실점)
* CJ WIlson의 삼진능력이 대단히 좋아졌습니다. 특히 볼넷허용비율이 줄면서 이기는 경기를 많이 만드네요. (7.1이닝 4실점 9삼진, ERA 3.10/WHIP 1.21)
[2010] K/9-7.50, BB/9-4.10
[2011] K/9-7.98, BB/9-2.86

* Beltre의 타점생산력도 정말 놀랍습니다. 시즌62타점째!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71/.317/.470)
* N Curz는 20홈런째네요!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45/.296/.545) 홈런에 비해 타점이 다소 적다는 것이 단점이랄까요~ (50타점)
* 타격페이스가 급격하게 떨어졌던 Morrison이 회복하나요. 5게임 연속안타경기입니다. (4타수 1안타 2타점, .268/.347/.485)
[5월] .313/.390/.522, 3홈런/8타점
[6월] .200/.277/.340, 3홈런/11타점

LAD vs LAA (1 : 3)

* 다저스도 답답하죠. 6안타에 1득점하고 패배~ Billingsley의 완투패경기입니다. (8.0이닝 3안타 3실점 6삼진, ERA 4.15/WHIP 1.42)
* 최근 안타행진이 무서운 Loney가 5번까지 올라옵니다. (4타수 3안타 1타점, .278/.320/.358) 6월1일 .245이던 타율을 .278까지 끌어올립니다.

2011년 7월 7일 목요일

MLB - 110702


PHI vs TOR (5 : 3)

* Utley는 확실히 타선에 힘을 보태주네요. 4호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86/.389/.459) 6경기 연속안타로 페이스를 끌어올립니다.
* Halladay가 올시즌 6번째 완투승을 장식합니다. (9.0이닝 3실점 8삼진, ERA 2.44/WHIP 1.03) 최근10경기/75.0이닝의 놀라운 이닝소화력을 보여줍니다.
* Villanueva가 비록 패배하기는 했지만 토론토로 옮겨온 올해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6.2이닝 3실점, ERA 3.24/WHIP 1.06) 최근 4경기 QS행진이네요~
* Thames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4타수 2안타 1타점, .319/.364/.528) 볼넷을 거의 얻어내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안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6월] .370/.370/.741, 1홈런/1타점

PIT vs WSH #1 (5 : 3)

* 피츠버그가 이제 이기는데 맛들인 걸까요~ 놀라운 선발진의 한 명 J McDonald의 좋은 모습입니다. (6.1이닝 7안타 2실점 7삼진, ERA 4.40/WHIP 1.59)
* Hanrahan이 1실점 하기는 하지만 다시 세이브를 따냅니다. 24세이브째!! (1.0이닝 2안타 1실점, ERA 1.41/WHIP 0.97)
* L Hernandez가 아직까지 경쟁력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7.0이닝 6안타 2실점 6삼진, ERA 3.73/WHIP 1.35)
* 이제 5경기째인 Presley가 붙박이 1번타자처럼 보이네요. 볼넷-3/안타-13으로 멋진 성적이네요~ (4타수 3안타, .368/.435/.684)
* A McCutchen은 이젠 확실한 팀의 중심입니다. 홈런은 많지 않지만 수많은 2루타를 쳐냅니다. (22개) 3경기 연속 2루타를 생산하네요~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83/.386/.480)
* R Zimmermann이 DL에서 돌아와서는 예전의 모습이 아니네요.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기는 하지만 생산력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3타수 무안타 2볼넷, .228/.313/.376)
[6월] .197/.232/.348, 2홈런/8타점

PIT vs WSH #2 (3 : 4)

* 2차전은 워싱턴이 가져갑니다. I-Rod 대타작전의 성공입니다!! (1타수 1안타 1타점, .223/.281/.339)
* 더블헤더를 대비해 스팟으로 올라온 Lincoln좋은 내용입니다. (6.0이닝 4안타 2실점 4삼진) 마이너이 성적은 인상적이지 않네요.
[2011 AAA] 14경기, ERA 4.14/AVG .263/WHIP 1.21, 82.2이닝/72삼진

CWS vs CHC (1 : 0)

* Humber의 질주가 어디까지 갈까요~ 7.0이닝 무실점 투구입니다. (7.0이닝 5안타 무실점 4삼진, ERA 2.69/WHIP 0.98) 볼넷이 적지는 않지만 안타수가 매우 적네요. (최근10경기/71.1이닝/53안타/18볼넷)
* Garza는 아쉬운 완투패~ (9.0이닝 1실점 7삼진, ERA 3.77/WHIP 1.27) 여전히 위력적인 공을 던지지만 볼넷이 많습니다, (최근10경기/23볼넷)
* Dunn을 어찌하지요. 오늘만 3삼진을 당합니다. (4타수 무안타 3삼진, .168/.306/.307) 70경기/108삼진으로 가볍게 200삼진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LE vs CIN (3 : 1)

* Carmona가 번트 후 1루로 달려가다가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는데요, 급하게 올라온 Herrmann의 좋은 활약이 승리를 이끕니다. (3.0이닝 1안타 무실점 2삼진, ERA 4.44/WHIP 1.44)
* H Bailey가 복귀후 2번째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네요. (7.0이닝 8안타 2실점 7삼진, ERA 3.64/WHIP 1.17)
* 클래블랜드의 초유망주 Chisenhall의 준수한 모습입니다. 데뷔후 4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합니다. (4타수 1안타, 313/.313/.438) 아직 볼넷이 없다는 것이 특이할만한 사항~
* Bruce의 부진으로 Rollen이 4번으로 올라옵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5타수 2안타, .256/.291/.414)
* Bruce가 이렇게까지 부진이 깊나요. 안타를 치기는 했지만 뜨겁던 5월의 모습은 아닙니다. 최근6경기 장타는 홈런1개뿐이네요. (4타수 1안타, .267/.335/.495)
[5월] .341/.402/.739, 12홈런/33타점
* Votto도 나쁘지 않은 활약이지만 4월의 모습은 아닙니다.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316/.436/.505)
[4월] .370/.500/.598, 4홈런/14타점
NYY vs NYM (5 : 2)

* Colon이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무시무시한 투심으로 상대를 농락하네요~ 양키스의 올해 대박아이템!!! (6.0이닝 5안타 무실점 6삼진, ERA 2.88/WHIP 1.06)
* Jeter의 부상으로 출전하고 있는 E Nunez의 활약이 기대이상입니다.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78/.320/.435) 6월13일 .214의 타율을 .278까지 끌어올립니다.
* Reyes가 부상을 당하네요. MVP페이스였는데요. (1타수 1안타, .354/.398/.529)

BOS vs HOU (10 : 4)

* A Miller까지 활약해주나요. 시즌 2승을 거둡니다. (6.0이닝 7안타 2실점 3삼진, ERA 3.06/WHIP 1.47)
* Youkilis가 보스턴의 화룡점정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경기만에 안타를 때려냅니다. (5타수 3안타 1타점, .271/.392/.480) 여전히 무시무시한 출루율~
* Bourn은 정말 좋은 1번타자입니다. 완성형에 다가갑니다~ (5타수 4안타, .297/.362/.412) 벌써 35도루를 기록중입니다.
* Pence는 휴스턴타선에서 군계일학입니다.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323/.364/.500) 6월 안타가 없는 경기는 단3경기뿐입니다.
[6월] .307/.337/.420, 1홈런/10타점

SF vs DET (15 : 3)

* Zito가 복귀후 연속 승리를 챙기네요. (6.0이닝 5안타 무실점, ERA 3.81/WHIP 1.27)
* SF 타선이 15득점이라니요. Scherzer가 무너집니다. (2.0이닝 6안타 9실점, ERA 4.90/WHIP 1.47)
* J Peralta의 꾸준함이 놀랍네요. 5월27일 이후 꾸준하게 3할타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311/.359/.538)

BAL vs ATL (4 : 5)

* Arrieta가 한 고비를 넘지 못하네요. 4회 만루홈런을 맞은거 옥의 티입니다. (5.0이닝 5실점 5삼진, ERA 4.74/WHIP 1.35)
* Uehara의 페이스가 무척 좋습니다. 정상급 중간계투입니다. .(1.0이닝무안타, ERA 2.19/WHIP 0.76)
* 이제는 O’Flaherty의 방어율이 더 좋아졌습니다. 대단한 안정감입니다. (1.1이닝 무실점, ERA 1.16/WHIP 1.11)
Venters : ERA 1.59/AVG .174/WHIP 0.94
* Reynolds의 장타력이 장난없습니다. 2개의 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 .228/.354/.483)

MIL vs MIN (8 : 7)

* Morgan이 결정적인 동점 적시타를 쳐냅니다. 워싱턴에서 옮겨와 대단한 활약입니다. (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 .336/.370/.531)
* McGehee의 부진으로 기회를 잡고있는 Gamel이 별다른 활약이 없네요. (3타수 무안타, .133/.133/.133)
* Capps가 벌써 6번째 블론세이브입니다. 가뜩이 힘든 미네소타에게 재를 뿌리네요. (0.2이닝 5안타 4실점, ERA 4.67/WHIP 1.07)
* Valencia의 방망이가 불을 뿜습니다. (5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225/.277/.372) 최근 8경기중 7경기에서 10안타를 몰아치고 있습니다.
* 작년 퍼시픽리그 타격왕 Nishioka는 실망뿐이네요. (3타수 무안타, .197/.269/.239)

STL vs TB (1 : 5)

* 지난경기 3이닝으로 무너졌던 Niemann이 오늘은 자신의 역할을 합니다. (6.0이닝 1실점 5삼진, ERA 5.05/WHIP 1.47)
* Kotchman이 올해는 타격에서도 확실히 눈을 뜬 것 같네요. (4타수 2안타 3타점, .336/.396/.461) 장타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정말 꾸준한 활약입니다.
[4월] .341/.396/.455
[5월] .373/.429/.493
[6월] .308/.370/.440

* 데뷔후 불꽃방망이를 보이던 Ruggiano가 5경기동안 안타가 없었는데요 6일만에 안타를 만들어냅니다.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317/.343/.556)
* Freese가 부상에서 돌아와 좋은 활약을 보입니다. (2타수 2안타, .375/.416/.481) 맞추는 능력은 좋지만 장타력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같은 팀의 Jay와 비슷한 유형입니다.
Jay : .302/.350/.436, 6홈런/21타점

FLA vs TEX (9 : 5)

* Hanley가 살아나네요. 최근10경기중 안타가 없는 경기는 단 1경기입니다. (5타수 3안타 2홈런 5타점, .230/.319/.356)
* 역시 메이저는 만만치 않나봅니다. Hand가 2경기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합니다. (3.1이닝 4안타 2실점, ERA 3.79/WHIP 1.32)
* Cishek이 2.2이닝을 효과적으로 막으면서 승리를 챙깁니다. 삼진능력이 대단합니다. (2.2이닝 2안타 2실점 4삼진, ERA 2.25/WHIP 0.95, 20.0이닝/20삼진)
* T Hunter가 복귀했습니다. 1이닝을 채우지 못한 D Holland의 뒤를 잘 메워줍니다. (4.2이닝 4안타 1실점, ERA 1.93/WHIP 0.88) 작년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2010] ERA 3.73/AVG .255/WHIP 1.24, 128.0이닝/68삼진
* Hamilton의 가치는 숫자로만 나오지는 않습니다. 레이스의 Longoria와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5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301/.364/.554)

KC vs COL (6 : 9)

* 로얄스의 불펜도 앞날이 밝습니다. 오늘 나온 선수들이 미래죠.
Collins : 2.0이닝 3안타 1실점, ERA 3.79/WHIP 1.44
G Holland : 2.0이닝 3안타 1실점, ERA 1.37/WHIP 0.97
Crow : 1.0이닝 1안타 무실점, ERA 1.36/WHIP 1.08

* Ellis는 팀을 옮긴게 너무 기분이 좋나봅니다. 이틀연속 3안타 경기를 가집니다. (5타수 3안타 2타점, .233/.268/.335)
* A Gordon은 완벽한 팀의 중심이 됩니다.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 .301/.368/.491)

ARI vs OAK (4 : 2)

* 애리조나의 상승세는 역시 선발의 활약이 큽니다. Saunders가 기회를 계속 만들어줍니다. (7.0이닝 8안타 2실점 3삼진, ERA 4.04/WHIP 1.40) 최근10경기 전경기를 6.0이닝이상을 소화해주고 있습니다.
* C Young이 타율은 낮지만 기회가 있으면 타점을 꼬박꼬박 올려줍니다. Howard같네요~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 .261/.326/.491, 16홈런/46타점)
* J Weeks는 깜짝 활약이 아닙니다. (4타수 2안타, .311/.347/.456)
* 팀을 옮긴 후 S Sizemore도 좋은 활약을 계속합니다. (4타수 2안타 1타점, .271/.352/.333)

LAD vs LAA (1 : 7)

* Weaver의 위력적인 투구입니다. (8.0이닝 4안타 1실점 8삼진, ERA 1.92/WHIP 0.92) 시즌 초반 언터처블의 위력이 돌아왔습니다.
* Kershaw는 10삼진을 잡지만 7실점에 불과하네요. (6.0이닝 9안타 7실점 10삼진, ERA 3.23/WHIP 1.06)
* V Wells가 이제야 야구할 생각이 생긴걸까요.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212/.244/.385) 최근7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만들어냅니다.

SD vs SEA (1 : 0)

* Luebke가 2경기 연속 인상적인 경기내용입니다. 2경기에서 맞은 안타는 단3개! (6.0이닝 2안타 무실점 7삼진, ERA 2.52/WHIP 0.88)
* Fister는 너무 불쌍합니다. 최근6경기 47.0이닝을 던지고 있는데 단4패뿐입니다. (9.0이닝 1실점 7삼진, ERA 3.02/WHIP 1.16)
* 올해 Headley는 확실히 타격에 눈을 뜬 모습입니다. (4타수 2안타, .308/.399/.409) 그러나 역시 장타력은 안습... (2홈런/29타점)

2011년 7월 5일 화요일

MLB - 110701


PHI vs TOR (7 : 6)

* 역시 토론토의 방망이는 만만치 않습니다. Bautista가 25호홈런을 쏘아올립니다.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330/.473/.674)
* 루키 Thames의 활약도 예상밖인데요~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309/.356/.529) 6월 기록은 가공할만합니다.
[6월] .370/.370/.741, 1홈런/1타점
* Howard의 타전본능은 여전합니다~ 9회 결승타를 때려냅니다~ (5타수 1안타 2타점, .253/.352/.484)

CWS vs CHC (6 : 4)

* Pierzynski의 최근 방망이도 뜨겁습니다. (4타수 2안타 1타점, .299/.332/.395) 홈런은 적지만 적지 않은 장타를 쏟아냅니다~
[6월] .351/.378/.506, 홈런-1/2루타-7/3루타-1
* A Ramirez가 좋은 활약이지만 이 친구가 4번을 쳐야한다는 상황은 좀 아니죠~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95/.339/.473) 6월은 뜨거웠습니다.
[6월] .296/.319/.574, 8홈런/21타점
* S Santos도 생각보다는 꾸준한 마무리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1.0이닝 무안타, ERA 2.93/WHIP 1.05)

PIT vs WSH (1 : 2)

* Gorzelanny가 2경기 연속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7.0이닝 6안타 무실점 8삼진, ERA 3.77/WHIP 1.27) 4월에는 정말 좋았었는데요~
[4월] 4경기, ERA 3.97/AVG .195/WHIP 1.10
[5월] 5경기, ERA 4.45/AVG .254/WHIP 1.32
[6월] 2경기, ERA 3.86/AVG .347/WHIP 1.63


SF vs DET (4 : 3)

* SF가 이기는 방법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데요. 저정도 공격력에서 승리가 나온다는 것은 집중력이 좋다고 밖에는... 9회말 밀어내기 2점으로 결정득점을 올립니다. Sandoval의 활약은 최근 군계일학!! (5타수 2안타 2타점, .297/337/.471)
* Bumgarner에게 시련은 계속됩니다. (7.1이닝 1실점 9삼진, ERA 3.65/WHIP 1.32)
* Penny가 호랑이 선발진에서 자신의 역할을 뚜렷이 합니다. (7.0이닝 7안타 1실점, ERA 4.43/WHIP 1.42)
* 양팀 모두 마무리가 경기를 접전으로 몰고가네요.
B Wilson : 0.2이닝 4안타 2실점, ERA 3.03/WHIP 1.42
Valverde : 0.2이닝 3안타 3실점, ERA 3.09/WHIP 1.34


CLE vs CIN (8 : 2)

* 선발진의 힘이 돌아왔습니다. Masterson의 1실점 역투!! (8.0이닝 4안타 1실점 5삼진, ERA 2.85/WHIP 1.27)
* Buck의 최근 활약도 쏠쏠하네요. 그런데 또 DL이 걱정됩니다. 약간의 햄스트링부상~ (3타수 2안타 2타점, .252/.295/.374)
* B Phillips가 다시 3할타율에 올라섭니다. (4타수 3안타 2홈런 2타점, .300/.351/.433) 5월부진했지만 6월에 많이 회복했죠~
[5월] .246/.307/.325, 2홈런/17타점
[6월] .295/.331/.402, 1홈런/13타점


NYY vs NYM (5 : 1)

* 대포와 소총의 싸움이죠~ 11:10의 안타수를 보였지만 스코어는 5:1~~ Teixeira/Cano의 1회 2루타가 결정적이었습니다.
Teixeira : 3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 .244/.354/.542
Cano :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볼넷, .292/.340/.506
* Nova의 활약도 좋습니다. 양키스 최대약점은 선발진일 것으로 보였는데요 Nova까지 활약해준다면 문제가 없죠~ (5.0이닝 7안타 1실점, ERA 4.12/WHIP 1.47)
* Reyes는 끊임없는 안타행진~~ (5타수 2안타, .352/397/.527)

STL vs TB (5 : 3)

* Westbrook이 오랜만에 무실점 경기를 펼칩니다. (7.0이닝 2안타 무실저 7삼진, ERA 4.92/WHIP 1.59)
* Howell이 열받겠는데요, 한가운데 넣은 공이 볼판정을 받아 결국 결승홈런을 얻어맞습니다. (0.2이닝 1안타 3실점 2볼넷, ERA 10.32/WHIP 1.85)
* Rasmus가 페이스를 끌어올리려나요~ 결승 3점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4타점, .258/.347/.443) 꾸준히 출루하다가 중요할때 한방쳐주는 역할입니다~
* Joyce가 6월2일 홈런후 한달여만에 홈런을 쳐냅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307/.367/.537) 6월1일 .361에 달하던 타율이 .307까지 떨어졌습니다.

BAL vs ATL (0 : 4)

* 올시즌 최고투수는 Jurrjens?? 벌써 11승입니다.(9.0이닝 1안타 무실점 8삼진, ERA 1.89/WHIP 1.06)
* Heyward가 서서히 살아나려나요~ 5, 6월 홈런이 없었는데요 7월 시작하자마자 하나 기록합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타점, .234/.329/.411)

BOS vs HOU (7 : 5)

* 몸이 좋지 않아 라인업에서 빠진 Ellsbury대신 최근 페이스 좋던 Scutaro가 리드오프로 나섭니다. 첫타석에서 느닷없는 홈런~~ (5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75/.335/.380)
* Norris가 5이닝은 완벽했는데요, 한고비를 넘지 못합니다. 6.0이닝 4안타 4실점 10삼진, ERA 3.51/WHIP 1.25)
* Reddick의 활약도 계속되네요. 6회 무사 1,2루에서 추격하는 1타점 2루타를 칩니다. 결국 상위타선으로 연결되며 6득점의 출발이 되네요. (4타수 2안타 1타점, .450/.489/.725)

FLA vs TEX (5 : 15)

* 플로리다의 유일한 위안거리이던 A Sanchez가 완전 난타당합니다. 이닝을 끝낼 수 있었던 상황에서 로케이션실패로 인한 N Cruz에게 맞은 홈런과 Beltre에게 맞은 적시타가 아쉽습니다. (3.2이닝 7안타 7실점 4볼넷, ERA 3.30/WHIP 1.19)
* Ogando가 지난경기 3.0이닝/3실점의 충격에서 빠져나옵니다. (6.2이닝 2실점 8삼진, ERA 2.86/WHIP 1.03)
* Bonifacio가 Coghlan의 빈자리를 잘 메웁니다. 스피드는 문제 없는 선수죠. (5타수 1안타 1타점, .261/.328/.365)

KC vs COL (0 : 9)

* Nicasio가 데뷔후 최고의 피칭을 하네요. (8.0이닝 3안타 무실점 4삼진, ERA 4.10/WHIP 1.25) 콜로라도의 투수조련도 알아줄만합니다.
* Ellis가 오클랜드에서 건너와 좋은 활약입니다. (5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225/.261/.315) 앞으로를 기대하게 하네요.
* Helton은 확실히 올해는 다르네요. 안타수뿐만이 아니라 장타력도 좋습니다. (5타수 4안타 2타점, .318/.389/.490)

MIL vs MIN (2 : 6)

* Liriano가 롤러코스터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좋은 날에는 치기 쉽지 않습니다. (7.0이닝 4안타 2실점 7삼진, ERA 4.76/WHIP 1.32)
* 던질곳이 없어보이던 Fielder가 약간의 슬럼프군요. 2경기연속 출루하지 못합니다. (4타수 무안타, .298/.416/.588)
* 작년 미네소타 장타력 염려를 날려버렸던 Thome가 5호홈런을 쏘아올립니다.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36/.361/.449) 하지만 올해는 기대하던 모습과는 많이 다릅니다. (5홈런/16타점)

ARI vs OAK (4 : 5)

* Harden이 돌아왔습니다!! 나쁘지 않은 모습인데요 남은 시즌은 어떨까요~ (6.0이닝 4안타 2실점 6삼진)
[2008] 25경기, ERA 2.07/AVG .183/WHIP 1.06, 148.0이닝/181삼진
* Collmenter의 초반기세도 다소 꺾였네요~ 최근4경기/19실점입니다. (4.2이닝 7안타 5실점, ERA 3.17/WHIP 1.03)
* Matsui가 오늘정도의 모습만 보여주어도 좋을텐데요. (2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 .218/.294/.347) 칠 수 없다면 계속 출루라도 해야합니다.
* 타율은 형편없지만 K Johnson이 홈런은 간간히 때려줍니다.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14/.291/.429) 올시즌은 유난히 팀마다 주력선수들에게 1번타순에서 기분전환을 많이 시킵니다.

LAD vs LAA (5 : 0)

* Kuroda의 9패는 사실 억울하죠. 오늘은 아예 점수를 내주지 않습니다. (7.0이닝 3안타 무실점 4삼진, ERA 2.90/WHIP 1.21)
* 꽤나 괜찮은 선발활약을 해주던 Chatwood가 12안타를 맞지만 4실점으로 어떻게든 막아내지만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5.0이닝 12안타 4실점, ERA 3.83/WHIP 1.54)
* 꾸준하게 출전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Miles의 기록도 대단한데요~ (4타수 4안타 1홈런 1타점, .324/.338/.375) 하지만 타율에 비해서 출루율/장타율은 안습입니다.

SD vs SEA (0 : 6)

* 시애틀 선발진도 필리스에 필적합니다. Vargas의 3번째 완봉승!! (9.0이닝 6안타 무실점 7삼진, ERA 3.57/WHIP 1.16)